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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1동, 들락날락 창의배움터 개강

AI 요약부산 영도구 영선1동 영선나릿 작은도서관 들락날락은 6월 19일부터 8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만 5~7세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부산형 어린이 과학·예술 융합 창의예술수업 '들락날락 창의배움터'를 운영한다. 선착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정된 3팀(유아 1명 + 부모 1명)이 8회(1주 1회)에 걸쳐 참여하며, 우산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걱정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형 창의예술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 표현력, 미적 감수성 발달을 도모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영선1동, 들락날락 창의배움터 개강
영도구 영선1동 영선나릿 작은도서관 들락날락에서는 6월 19부터 8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만 5~7세 유아가족(유아 1 + 부모 1)을 대상으로 부산형 어린이 과학·예술 융합 창의예술수업 들락날락 창의배움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정된 5~7세 유아가족 3팀(6명)을 대상으로 8회(1주 1회)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분 도시구현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에서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성·표현력 증진 및 미적·예술적 감수성 발달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강사님의 지도 하에 부모님과 함께 우리 가족 우산 만들기·환경지킴이 승화전사 머그컵 만들기·우리가족의 고민을 들어줄 마크라메 걱정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형 창의예술교육으로 진행된다.

이선이 영선1동장은 “이번 들락날락 창의배움터 특강은 단순한 만들기 수업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웃고 자연스럽게 눈 맞춤·대화하며 성장하는 시간이 될 거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번 특강과 같이 부모-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가정 내 건강한 여가활동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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