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는 8개 유관단체, 대한노인회, 하남시니어클럽 등 80여 명의 주민과 함께 '내 집 앞, 쓰레기·눈 내가 치우기' 캠페인을 개최하여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시켰다.

고성군이 군민과 직원의 건강 보호를 위해 군청사 본관의 석면 철거 작업을 완료하고, LED 조명 교체, 군정 홍보 디스플레이 이전, 전자 배너 설치 등 본관홀 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밝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1기 신도시인 중동의 노후주택 정비가 본격화된다. 선도지구로 은하·반달A를 선정하고, 전국 최초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용적률 완화 등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향후 2026년까지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미래도시 비전을 제시하고, 선도지구는 2026년 하반기 구역 지정을 목표로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노후화된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미니뉴타운, 부천형 역세권 사업 등 체계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용적률 체계 개편,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사업성을 개선했으며, 향후 신규 대상지를 발굴하고 전문가 지원단 운영, 행정절차 간소화 등 지원체계를 고도화하여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도심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2030 오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오산시 최초의 10년 단위 도시재정비계획인 이번 계획은 주민참여형 정비사업, 맞춤형 정비방향, 공공기여 방안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2025년 내 최종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과천시가 오는 28일,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과천시의 중장기적 도시정비 방향을 제시하고, 환경적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안군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1명의 부안군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강사 양성 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자원순환 등 환경 이슈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제 강의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군은 향후 심화 과정을 통해 전문 강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안전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화된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국도비 161억원을 확보해 12개 저수지를 정비하며, 이를 통해 저수지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농경지 침수를 예방한다. 또한, 지역 고등학교와 연계한 현장 견학으로 재해예방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인천시 중구가 친환경 농업 환경 조성과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11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이며, 비료 종류와 등급에 따라 20kg 포대당 2,400원에서 5,500원까지 지원된다.

강화군 지방행정동우회 회원 40여 명이 선원면 찬우물 삼거리 일원에서 가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원형 양배추 화분 100여 개를 설치하고, 주변 화단의 제초 작업과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동우회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약속했다.

창녕군 남지읍이 중간고사 및 수능 기간을 맞아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함께 청소년의 음주, 흡연 등 일탈 행위를 방지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합동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 및 불건전 전단지 철거 등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시키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요약:울산 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생활권 보행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왕생로40번길 일원에 총 60억 원을 투입해 교통정온화기법, 보도폭 확장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중심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