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북남원시
0

남원시,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 위한 재해 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박차

AI 요약남원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안전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화된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국도비 161억원을 확보해 12개 저수지를 정비하며, 이를 통해 저수지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농경지 침수를 예방한다. 또한, 지역 고등학교와 연계한 현장 견학으로 재해예방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 위한 재해 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박차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농업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정밀안전진단 ‘D’등급 이하 판정을 받은 노후 저수지를 대상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남원시는 현재 12개 저수지에 대해 국비 115억원, 도비 46억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화된 저수지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집중호우 시 붕괴로 인한 농경지 침수 등을 예방함으로써 지역 농업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남원시는 남원용성고등학교와 연계한 현장 견학프로그램을 지난 11월 4일 추진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재해예방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설·토목 분야 진로 탐색 기회 및 지역 일자리 연계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과 고용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은 농업기반의 안전성 확보뿐 아니라 지역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재해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