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제설함 정비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주요 거점 제설함 6개소를 점검하고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상태를 확인했으며, 주변 환경 정비도 병행했다. 이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 안전을 지킬 계획이다.

오비맥주 원주지점, 중부소방, 동횡성농협 미니오이공선출하회, 그린환경이 횡성군청을 방문해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동참하며 총 7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마포구가 '마포강변8.2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내부 시가지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보행 환경을 개선하여 30분 내 한강 접근성을 강화한다. 레드로드변 상가 및 지하 주차장 조성, 경사공원 설치, 하늘계단 및 관광안내소 조성 등을 통해 한강 접근성과 관광 매력을 높일 계획이다.

평택시 상하수도사업소는 통복천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금지를 홍보하며 쾌적한 친수 공간 제공과 하천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의정부시가 자일산림욕장에서 환경자원센터 내 자원회수시설 신설 및 기존 시설 현대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민공론장 의견을 반영하여 자원회수시설은 지하화하고, 주민편익시설로는 수영장, 찜질방 등을 구상 중이다. 또한, 음식물처리시설을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로 전환하고, 재활용선별시설과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도 지하화하여 상부를 공원화하는 등 환경자원센터를 종합적인 폐기물 처리 및 녹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거창읍 청송회, 거동 불편 어르신 댁 방문해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뇌경색으로 거동이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화장실 신규 설치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공간 마련.

증평신협이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전통 한지 벽지와 장판 시공, 집수리, 청소, 생활용품 전달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의 가치를 전했다.

계룡시가 '계룡시 환경계획(2026~2040년)' 수립을 위해 11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시민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계획은 지역 환경 보전 및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한 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시청 홈페이지와 주민센터에 계획안을 게시하고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한다. 의견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여 영종 지역 취약계층 9가구의 노후 등기구를 교체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전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기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편의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은 개선된 주거 환경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인천시 중구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재생에너지 산업 발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주민 참여형 발전사업 추진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 1‧3세대가 참여한 세대 통합형 친환경 돌봄사업 「(해)봄(돌)봄 올케어-함께해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 보호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상호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천연 고체 샴푸바, 커피박 활용 화분 및 키링, 천연 비누 및 고체 치약 등 친환경 생활제품을 만들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일상 속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을 다짐했다.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용산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025 경남안녕캠페인'의 일환으로 등굣길 환경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재활용품 피켓과 환경 키링 전달, 구호 외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