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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3동, 친환경으로 세대를 잇다… ‘(해)봄(돌)봄 올케어 「함께해봄」 사업’ 성료
AI 요약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 1‧3세대가 참여한 세대 통합형 친환경 돌봄사업 「(해)봄(돌)봄 올케어-함께해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 보호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상호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천연 고체 샴푸바, 커피박 활용 화분 및 키링, 천연 비누 및 고체 치약 등 친환경 생활제품을 만들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일상 속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을 다짐했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춘화)가 지난 13일, 취약계층 1‧3세대가 함께한 세대 통합형 친환경 돌봄사업인 「(해)봄(돌)봄 올케어-함께해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활동을 매개로 지역사회 세대 간 상호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 진행됐으며, 지역의 취약계층 노인과 아동 약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천연 고체 샴푸바 ▲커피박(커피찌꺼기)을 활용한 화분 및 키링 ▲천연 비누 및 고체 치약 등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다양한 친환경 생활제품을 함께 만들었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이 더욱 깊어졌으며, 완성된 친환경 제품을 각 가정에서 활용하면서 일상 속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마련됐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이번 사업은 환경교육과 세대 통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교류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활동과 지역공동체 의식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활동을 매개로 지역사회 세대 간 상호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 진행됐으며, 지역의 취약계층 노인과 아동 약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천연 고체 샴푸바 ▲커피박(커피찌꺼기)을 활용한 화분 및 키링 ▲천연 비누 및 고체 치약 등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다양한 친환경 생활제품을 함께 만들었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이 더욱 깊어졌으며, 완성된 친환경 제품을 각 가정에서 활용하면서 일상 속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마련됐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이번 사업은 환경교육과 세대 통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교류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활동과 지역공동체 의식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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