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부발 공공하수처리시설이 2026년 2월 5일 준공되어 지역 하수도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 편익 증진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하루 1만 4천 톤 처리 능력을 갖춘 이 시설은 최신 친환경 공법을 적용했으며, 관로, 펌프장, 배수설비 설치를 통해 부발역세권 개발 계획에 따른 하수 유입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설 지하화 및 상부 공간 활용으로 주민 친화 공간도 조성되었습니다.

무주군이 지역 내 음식점의 깨끗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방·객석 환경개선, 위생 설비 교체, 노후시설 보수 등 비용의 70%(최대 7백만 원)를 지원하며, 1년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2월 27일까지 신청받는다. 이번 사업은 외식 환경 개선을 넘어 무주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가 2026년 공동주택 시설물 지원사업을 통해 준공 10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 시설물 개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시민들의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있다. 특히 외벽 도색 공사가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머물고 싶은 문경'을 만들 계획이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문경시청 건축과에서 가능하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소 대행업체 명성환경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장안구가 생활 속 위험 요소와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환경관리원과 공무원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환경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환경관리원이 청소 중 발견한 위험 요소를 즉시 신고하고 담당 공무원이 신속히 처리하는 현장 중심 시책으로, 총 83명이 참여하여 행정 대응력 및 효율성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 북구 구포3동 자원봉사캠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클린 업 데이'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1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동 직원이 참여하여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환경을 정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창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 예방 및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 고창군청, 고창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협력하여 편의점,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와 주류·담배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확인했으며, 모바일 신분증 QR 검증 방법도 안내했다.

안산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대기배출시설 인허가 4·5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치비의 60%를 지원하며, 3년 이상 운영 및 자료 전송 의무가 있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방문 접수한다.

전주시 덕진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5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이면도로, 모래내시장, 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의 불법 적치물, 상품 돌출 진열, 불법 노점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동안 미관을 저해하고 사고 위험을 높이는 요소를 제거하고,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성동구가 법무법인 YK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직원들의 법률 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행정 업무 중 법률적 부담을 느끼는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원·송무, 중대시민재해, 지방세 체납 등 다양한 법률 분쟁에 대한 지원을 포함한다. 성동구는 기존 무료법률상담실 및 고문변호사 제도와 더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 법률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이 2월 28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환경 그림책 5권을 전시하는 '미디어로 그린(Green) 환경'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봉을 그린(Green) 기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이 환경 문제를 그림책으로 표현한 결과물이다.

서울 도봉구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자율환경감시단과 함께 2월 9일부터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폐수 배출 사업장, 하천 등이며, 설 연휴 전후 3단계로 나눠 사전 예방, 신고 창구 운영, 취약 사업장 지원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