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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3동, 2월 설 명절 손님맞이 도시환경정비 ‘클린 업 데이’ 실시
AI 요약부산 북구 구포3동 자원봉사캠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클린 업 데이'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1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동 직원이 참여하여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환경을 정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박은란)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환경정비 활동인 ‘클린 업 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명절을 앞두고 생활 쓰레기 배출이 증가하는 시기를 고려해 추진된 것으로, 시랑로 98 맞은편 쌈지공원과 농축산마트 일원 등 평소 무단투기가 잦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비 활동에는 구포3동 자원봉사캠프 회원과 동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녹지 주변에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결지 전반을 정비하며 마을 환경을 한층 깨끗하게 가꿨다. 참여자들은 현장을 직접 살피며 구석구석 쌓인 쓰레기를 정리해, 설 명절을 앞둔 마을을 보다 정돈된 모습으로 정비했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생활 속 불편을 줄이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포3동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캠프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주민 참여형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꾸준히 힘쓸 계획이다.
이번 환경정비는 명절을 앞두고 생활 쓰레기 배출이 증가하는 시기를 고려해 추진된 것으로, 시랑로 98 맞은편 쌈지공원과 농축산마트 일원 등 평소 무단투기가 잦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비 활동에는 구포3동 자원봉사캠프 회원과 동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녹지 주변에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결지 전반을 정비하며 마을 환경을 한층 깨끗하게 가꿨다. 참여자들은 현장을 직접 살피며 구석구석 쌓인 쓰레기를 정리해, 설 명절을 앞둔 마을을 보다 정돈된 모습으로 정비했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생활 속 불편을 줄이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포3동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캠프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주민 참여형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꾸준히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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