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청년 대상 '도시농부 옥상텃밭' 상반기 참여자 모집. 19~39세 서구 거주 청년 4인 1조로 옥상텃밭 조성 및 관리, 도시농업 활동, 기후위기 등 교육 참여. 4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격주 화요일 총 8회 운영.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에서 신청.

인천 서구는 공직자들의 부패방지 역량 강화와 청렴 인식 제고를 위해 2026년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강사가 맡아 공직자 법령, 위반 사례 등을 다루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구는 앞으로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원창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나무 등 3종 2,000주의 나무를 심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저감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3월부터 징계처분 대상 공직자에게 직무교육 이수를 통해 처분을 대체하는 '대체처분 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재직 기간 5년 이하 직원의 경미한 과실에 대해 1회에 한해 적용되며, 총 20시간 이상의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인천 동구가 기후위기 인식 확산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기후환경 전문 강사가 방문하여 이론 교육과 업사이클 교구를 활용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지난해 108회 운영에 2,420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의 교육 수요가 예상된다.

인천 동구에서 제물포구 출범을 기념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주민화합 구민건강걷기행사'가 오는 28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걸으며 지역 애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출발해 자유공원, 차이나타운, 1883 개항 광장을 잇는 도심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천 명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예술가의 창작, 발표 기회를 확대하며, 남동구 내 청년 문화 예술 생태계를 풍부하게 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4월 중 공동기획 전시 「젊은 소란」을 개최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과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가 공공 체육시설 운영과 연계한 수상 안전·응급처치 교육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검정 장소 협조, 응급처치 및 수상 안전교육 협력, 헌혈 등 공익 활동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기관장의 노력, 제도 개선, 공무원 인식도, 마일리지 확대 운영 등 17개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한 결과이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강화, 혁신 모임 운영, 협업 과제 발굴 등 다방면의 노력이 인정받았다.

인천시 중구가 오는 7월 출범하는 '제물포구' 운영을 위한 자치법규(조례·규칙) 제정 절차에 착수했다. 1차 입법예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총 411건의 자치법규 안을 마련했다. 이는 중구 내륙과 동구 통합에 따른 행정 체제 개편의 일환이다.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기억지킴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지역 주민인 '기억지킴이'가 가정을 방문해 뇌신경 체조, 회상일기 작성 등 1:1 맞춤형 인지 건강 활동을 제공하며, 지난해 사업에서 참여자들의 인지·정서 영역 개선과 기억지킴이의 치매 인식도 향상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사업 지역을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원창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나무 등 3종 2,000주의 나무를 심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저감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