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고령층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검단탑병원,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퇴원 후에도 돌봄이 필요할 경우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으로 강화군민이 많이 이용하는 인근 지역 병원까지 연계 범위를 넓혔다.

인천중구청소년수련관이 영종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PBL 프로젝트 청소년 정책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변화의 주체로서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청소년 참여의 중요성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천 동구, 트레이더스 송림점과 함께 취약계층에 선풍기 47대와 식료품 꾸러미 60세트 기탁

인천 동구 수문통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상권 육성사업(유망골목상권 분야)' 공모에 선정되어 3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동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후 첫 대형 공모사업 성과로, 수문통 상권의 방문객 편의 증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문화원이 2026년 지역학 자료 수집 사업의 일환으로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을 주제로 구민들의 직업 및 노동 관련 민간 기록물을 수집한다. 문서, 시청각 자료, 박물류 등 다양한 형태의 기록물을 받으며, 기증 희망자는 7월 10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 서구가 지진 등 재해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노후 공공건축물인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의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했다. 1990년 준공된 이 건물은 현행 내진설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안전 취약 우려가 있었으나, 서구는 내진성능 평가 및 설계를 거쳐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게 되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구민 이용 시설의 안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제4기 구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서구는 현재까지 총 51명의 구민정원사를 양성했으며, 향후 마을 정원 가꾸기, 봉사활동, 일자리 연계 정책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구는 장기적으로 구민정원사 300명 양성을 목표로 정원문화 확산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는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재무·회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회계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투명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 송림1동 주민자치회와 연천읍 주민자치위원회가 도농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행정, 경제, 문화, 농업, 복지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으며, 지역 축제 및 문화 행사 상호 초청, 지역 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출산한 직원에게 육아용품과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며 출산과 육아를 응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손영식 이사장은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가족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서구치매안심센터가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치매 고위험군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한 '기관연계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로그램은 모종 식재, 허브 체험, 새싹인삼 키우기, 텃밭 채소 수확 및 요리 등 다양한 오감 자극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인지기능 향상과 삶의 질 증진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순천시청 정구팀 이하늘 선수가 소속된 국가대표팀이 인천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정구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게임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