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2분기 직원 조회를 통해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하고, 직원들과 함께 유치 의지를 다졌다. 이영훈 구청장은 직원들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미추홀구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또한, 직원 동호회 활동 영상 시청과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조직문화 활성화와 적극 행정 실천 의지를 고취했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관내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1:1 맞춤형 자문의 진료를 진행했다. 이번 진료는 신체 기능 평가, 맞춤형 상담,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재활 운동 교육 등을 포함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치료 서비스 연계를 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 능력 회복과 자립·자활에 기여할 예정이다. 추가 진료는 2회 예정이며, 신청은 서구보건소 물리치료실에서 가능하다.

인천 서구가 장애인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한다. 가구당 최대 380만 원을 지원하며,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낮추기, 화장실 미끄럼 방지 타일 시공, 출입구 경사로 설치 등을 포함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최종 13가구를 선정한다.

인천 서구가 주민들의 집수리 자가 능력을 키우기 위해 '상반기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무상교육'을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본반 2개와 심화반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전 교체, 방충망 교체, 도배, 방수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인천 서구는 이상기후로 증가하는 미국흰불나방 피해 예방을 위해 가로수 대상 선제적 방제사업을 실시했다. 수간주사 방식은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정기 예찰 및 분무 방제도 병행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 교차로 3곳(인천교펌프장입구사거리, 완정삼거리, 심곡삼거리)의 개선 공사를 완료하며 주민 안전을 강화했다. 이번 공사는 무인단속장비 설치, 교통안전표지판 및 보행자 안전펜스 설치, 차선분리대 및 시선유도봉 설치, 미끄럼방지 포장 및 노면표시 도색 등을 통해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고 시인성을 높여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 동구노인복지관 소속 '빛나래마술단'이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술공연 봉사활동을 통해 자아실현과 사회적 역할 강화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 신중년 남성 대상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요양보호사 국가자격 취득 및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비 전액 무료.

인천 동구는 주민 의견 수렴 확대를 위해 제3기 주민자치회에 44명의 신규 위원을 추가 위촉했다. 신규 위원들은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주민총회 개최, 마을계획 수립 등 지역 자치활동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영종지역 주민들의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밀착형 통합 건강 상담소'를 운영한다. 금연, 운동, 영양 등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직장인과 고령층의 보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는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1기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중구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출산 과정 이해, 부모 교육, 신생아 케어, 신생아 응급처치 등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CPR 인형을 활용한 응급처치 실습을 통해 위급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가천대부속 길한방병원, 인천 중동구약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다학제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법률 시행에 맞춰 의료, 요양, 돌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맞춤형 예방·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구보건소는 대상자 발굴 및 방문건강관리팀 운영을, 중동구약사회는 약물 안전 관리를, 길한방병원은 전문의 자문 및 한의약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원한다. 이를 바탕으로 4월부터 한의약 중심 통합돌봄 시범 운영, 7월부터는 어르신 건강백세 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