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이 제22회 서울·경기·인천 노인복지관 탁구대회를 4월 25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6개 노인복지관에서 60세 이상 선수 210명과 응원단 190명이 참가하며, 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건전한 경쟁과 교류를 통해 노년층의 건강 증진 및 활기찬 노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구가 노인요양시설의 노인학대 사례와 예방 가이드라인을 담은 지침서를 발간했다. 이는 현장의 혼란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치명적인 행정처분을 예방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실제 사례와 행정처분, 유사 판례를 분석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인천 서구가 여름철 악취 민원 예방을 위해 관내 악취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집중 관리에 나섰다. 사업장 스스로 악취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점검하고 정비할 수 있도록 자체 점검리스트를 제공하며, 5월 말까지 점검 및 정비를 완료하도록 안내했다. 서구는 공업지역과 주거지역이 혼재된 지역 특성상 악취 민원이 상존하는 만큼, 사업장의 자발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는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독·고립 가구의 사회 참여와 교류 확대를 지원한다. 저장강박세대 청소 지원,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특수청소 지원 등 세 가지 사업을 중점 추진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고독·고립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의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기표현 역량과 공동체 가치를 함양하도록 지원하며, 2026년까지 1차년도 사업을 추진한다. 선발된 25명의 단원은 실용무용 중심의 교육과 창작, 공연 활동을 통해 예술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해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급경사지, 경로당,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등을 방문하여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서구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한 보완 조치를 취하고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여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특수학급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양육 역량 강화와 자녀 발달 특성 이해를 도왔다. 이번 교육은 긍정 양육, ADHD 및 사춘기 아동 발달 특성, 장애 아동 양육 시 의사소통 방법 등을 다루었으며, 학부모 간 경험 공유와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중구는 향후에도 유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요양병원, 전통시장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민생 중심시설 총 72곳을 대상으로 하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는 후속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안전신문고' 활용을 독려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지난 18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극복 공감대를 확산하고, 다양한 부대행사와 유관기관 참여로 참가자들에게 건강 증진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인천 서구가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 말라리아 위험도 예측 모델을 활용한 선제적 방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소, 동 방역담당자, 민간업체가 협력하여 모기 발생 감시, 유충 구제, 야간 연무 소독 등을 실시하며, 해충퇴치기 및 기피제 자동분사기 운영 확대 등 생활권 방역을 강화한다.

인천 서구는 검암공촌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 결정을 위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68필지, 841,789.2㎡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 해소 및 토지 가치 상승이 기대됩니다.

인천 서구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주거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거주 공간을 제공하는 빈집 정비 사업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신혼부부, 청년, 대학생,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이 대상이다. 이 사업은 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며,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사항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