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겨울철 폭설 대비 특수구조 건축물과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용인특례시는 공정무역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공정무역 포트나잇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는 공정무역 커피차, 공정여행, 공정무역 티파티, 공정무역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용인특례시는 지속적으로 공정무역을 홍보하고 공정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교통 평가서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교통약자 이동권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용인특례시가 건축 행정 표준안을 제정하여 인허가 처리 기준을 일관화하고 처리 기간을 단축한다. 이 표준안은 법령해석 가이드라인을 담아 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척수장애인을 위한 '희망드림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는 척수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희망과 감동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콘서트가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콘서트에 앞서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표창장이 수여됐다. 2부 행사로 열린 콘서트에는 척수장애인 밴드 '챌린징 뮤직밴드'가 공연을 펼쳤다.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2024 미르아이 용인교육 페스타' 개회식에서 학생들의 꿈 지원을 약속했다. 시는 학교별 지원, 공공시설 활용 확대, 책 읽는 도시 조성 등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용인시가 경기남부광역철도와 GTX 플러스 사업의 경제성 비교를 국토교통부에 요구했다. 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경제성이 더 높다고 주장하고, GTX 플러스 사업의 비용 대비 편익 값 공개와 미팅을 요구했다. 또한 경안천변 수변구역 해제와 영동고속도로 동백IC 신설 등 시정 이슈도 소개했다.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노인대학생들에게 '그림의 세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다양한 표현 기법과 화가의 상상력이 발휘된 작품들을 소개하며, 상상력의 중요성과 새로운 창조의 가능성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일과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안전 담당자 50여 명과 회계 담당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교육에서는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과 안전사고 예방법에 대해 강의가 진행되었고, 회계교육에서는 실무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에 대한 질문·답변 시간과 사례 공유가 이루어졌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협의회 남부권역 교류회를 개최하여 도시재생 사업 논의와 경험 공유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교류회에는 경기도 남부권역 21개 시군의 도시재생 업무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업무 공유, 효율적인 사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용인특례시는 도시재생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경기도 전역에서 도시재생 사업 활성화와 지역별 특성에 맞는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가 안전사고 위험이 있던 보정 제1공영주차장을 약 7000만원을 투입해 보수했다. 옹벽과 배수로를 정비하고, 주차장 하부 기초를 새로 다졌다. 시는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점검해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공동주택에 회생제동장치를 시범 설치해 전기료 절감과 탄소감축 효과를 내고 있다. 이 장치는 승강기 운행 시 발생하는 전기를 공용전력으로 돌려 전기료를 절감하고, 발열을 막아 에너지 절약 효과를 낸다. 시는 내년 초까지 사업 효율을 분석해 확대 시행을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