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특수구조 건축물·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점검
AI 요약용인특례시가 겨울철 폭설 대비 특수구조 건축물과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용인특례시는 겨울철 폭설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막기 위해 다음 달 20일까지 특수구조 건축물 24곳과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13곳을 점검한다.
특수구조 건축물은 창고나 공장 등으로, 폭설에 따른 과하중으로 구조 변형 위험이 크다. 시는 이들 건축물의 보와 기둥의 기울어짐, 비틀림 정도를 확인한다.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서는 피난시설 유지관리 실태와 방화구획 상태를 점검한다. 특히 메틸에틸케톤 등 화재에 취약한 물질을 취급하는 5곳을 각별히 살핀다.
시는 점검에서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에 보수·보강토록 시정 조치하고 집중관리대상 시설에 대해서는 지적 사항이 완전히 반영될 때까지 관리할 방침이다.
특수구조 건축물은 창고나 공장 등으로, 폭설에 따른 과하중으로 구조 변형 위험이 크다. 시는 이들 건축물의 보와 기둥의 기울어짐, 비틀림 정도를 확인한다.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서는 피난시설 유지관리 실태와 방화구획 상태를 점검한다. 특히 메틸에틸케톤 등 화재에 취약한 물질을 취급하는 5곳을 각별히 살핀다.
시는 점검에서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에 보수·보강토록 시정 조치하고 집중관리대상 시설에 대해서는 지적 사항이 완전히 반영될 때까지 관리할 방침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