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부산진구가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폐기물처리시설 견학을 실시하여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자원순환 행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폐기물 처리 전 과정을 직접 관찰하며 자원화 및 재활용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진구가 개최한 '고교학점제와 대입 설명회'가 400여 명의 학생 및 학부모 참석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부 교육정책 자문위원이자 EBS 입시 대표 강사인 윤윤구 강사가 실질적인 진학 정보와 전략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부산남구문화재단이 재단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상징 체계 구축을 위해 '2026 부산남구문화재단 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투표를 도입하여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상 1팀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재단의 공식 CI로 적용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저녁 단속 유예 시간을 기존 오후 6시~7시에서 30분 확대된 오후 6시~7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다만, 주민신고제 및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라인댄스, 오카리나, 어반스케치 등 3개 강좌에 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특히 라인댄스와 오카리나는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 만덕1동은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증진과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장 30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선거법 위반 사례, 주의사항, 선거운동 금지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부산 수영구가 결혼 이민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취업 지원을 위한 '결혼 이민자 취업 지원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부산여성회관, 수영구 가족센터와 협력하여 10명의 결혼 이민자를 대상으로 직업 상담, 이력서 컨설팅, 면접 준비, 취업 지원 제도 안내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은 자신감 향상과 구체적인 취업 목표 설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가 만 18세부터 34세 미취업 청년 및 자립준비 청년 등을 대상으로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하는 맞춤형 구직 프로그램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프로그램 이수 시 참여 기간에 따라 50만 원에서 250만 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3월 16일부터 10월까지 신청 가능하다.

부산 사상구 덕포2동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덕포2동위원회와 함께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덕포체육공원, 덕상초등학교 주변 등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환경을 정비했다.

거창군 가조면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불법 소각을 차단하고 산불 예방에 힘쓰고 있다.

부산 동래구가 한국장애인개발원의 '2026년 장애인 신규서비스 개발 공모사업'에 부산시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국비 2천만 원을 확보했다. 동래구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시스템 구축 사업-튼튼이음'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운동 메이트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여 체육활동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대상자 270명을 선정하고, 추가 신청을 통해 더 많은 임산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