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부산 수영구, 결혼이민여성 ‘취업 꽃길’ 열다
AI 요약부산 수영구가 결혼 이민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취업 지원을 위한 '결혼 이민자 취업 지원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부산여성회관, 수영구 가족센터와 협력하여 10명의 결혼 이민자를 대상으로 직업 상담, 이력서 컨설팅, 면접 준비, 취업 지원 제도 안내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은 자신감 향상과 구체적인 취업 목표 설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3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4일간 관내 결혼 이민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결혼 이민자 취업 지원 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 여성회관(부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수영구 가족센터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관내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 취업 지원 사업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부산여성회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들의 실제적인 취업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 민‧관 협업으로 전문성‧수혜자 만족도 높여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이민 여성들이 겪는 언어와 정보의 벽을 허물고,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도왔으며 특히 부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전문 직업상담사를 초빙하여 교육의 질을 높였다.
4일간 진행된 교육은 ▲개별 맞춤형 직업 진로 상담 및 등록 ▲이력서 컨설팅 및 실전 면접 준비 ▲일자리 매칭 및 동행 면접 사업 안내 ▲새일여성인턴, 다양한 취업 지원제도 소개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본인의 적성을 재발견하고, 구체적인 취업 목표를 설정하는 등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는 평이다.
수영구는 “결혼이민여성들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며,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이 아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여 여성친화도시 수영구로써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 여성회관(부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수영구 가족센터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관내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 취업 지원 사업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부산여성회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들의 실제적인 취업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 민‧관 협업으로 전문성‧수혜자 만족도 높여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이민 여성들이 겪는 언어와 정보의 벽을 허물고,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도왔으며 특히 부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전문 직업상담사를 초빙하여 교육의 질을 높였다.
4일간 진행된 교육은 ▲개별 맞춤형 직업 진로 상담 및 등록 ▲이력서 컨설팅 및 실전 면접 준비 ▲일자리 매칭 및 동행 면접 사업 안내 ▲새일여성인턴, 다양한 취업 지원제도 소개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본인의 적성을 재발견하고, 구체적인 취업 목표를 설정하는 등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는 평이다.
수영구는 “결혼이민여성들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며,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이 아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여 여성친화도시 수영구로써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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