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남천1동, 어버이날 맞아 홀로 어르신 위한 카네이션 전달
AI 요약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홀로 어르신 10세대를 방문해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지를 돕고 지역사회의 공경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보향)는 지난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병근)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 10세대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홀로 어르신에게 정서적 지지와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지역사회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병근 위원장은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의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일상 속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유보향 남천1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어르신이 외롭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홀로 어르신에게 정서적 지지와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지역사회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병근 위원장은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의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일상 속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유보향 남천1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어르신이 외롭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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