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북구 뇌병변복지관(관장 이주은)은 지난 8월18일 오후 복지관 앞마당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200여명이 다함께 참여하는 '2018 물총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물총축제는 2017년에 이어 2회째로, 부산뇌병변복지관 앞 광장에 시원한 대형수영장 2곳을 설치하고 페이스 페인팅, 물풍선 놀이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만들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혀주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은 “올해 너무 더웠는데 이렇게 물총출제에 오게 되어 너무 시원하고 즐겁다. 내년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부산 뇌병변복지관 이주은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어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알차게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8월10일 공창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교실 초등학생과 함께 구포만거리, 국수체험관 등에서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인 '북구이야기 도보여행'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보여행은 공창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실시된 프로그램으로, 북구 명예문화관광해설사가 강사로 참여하였으며 지난 7월 13일부터 5회에 걸쳐 약 9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북구의 숨은 명소를 찾아 명소와 관련된 이야기와 역사를 듣고 구포만세거리를 거닐며 “대한 독립 만세!”를 불러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며 만세 운동을 재현해보기도 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 학생들은 북구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북구 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구에서 10월까지 계속해서 운영하는 문화관광해설 도보여행 프로그램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구포만세거리는 문화예술플랫폼에 방문하면 즉시 문화관광해설 ...

부산광역시 북구의 공사장 가림벽에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도심의 미술관으로 재탄생한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부산광역시 공사장 가설울타리 등에 대한 디자인 가이드라인’이 개정됨에 따라 초등학교 미술작품 등을 활용한 주민 친화적인 공사장 가림막 디자인을 공사장에 적용토록 8월6일 공고하였다. 보통 건축공사장의 가림벽은 천편일률적인 디자인과 각종 광고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북구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해 가림벽의 디자인을 다양화하고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건축공사장의 안전과 도시미관 개선,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방침이다. 설치 대상은 20m이상 간선도로변 공공·민간 공사장, 5층 이상이거나 연면적 1,000㎡이상인 공공·민간 공사장 등에 적용될 예정이며, 8∼9월 관내 초등학교의 협조를 받아 학생들의 미술작품을 확보하여 공사장에 설치할 예정에 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8월3일 북구 문화빙상센터(실내빙상장)에서 교보생명보험주식회사 주최, 대한빙상경기연맹 주관으로 개최된 제 34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제 34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는 지난 8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운영되었으며, 피겨 및 쇼트트랙 종목에서 전국 초등부, 유치부 선수 905명이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를 펼쳤다. 또한 체육대회 임원 및 가족 2,260여명 등 3,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맞이하여 호황을 이루었다. 한편, 이번 꿈나무 체육대회 개최와 발맞추어 북구에서는 관람객들에게 구의 관광명소를 소개하고자, 문화빙상센터 1층에서 '북구 어디까지 가봤니?' 라는 관광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종합가이드북 등 관광 홍보물을 배부하고 유물전시관 해설 투어 및 만덕동 레고마을 모형 배지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여 관광지 홍보에 앞장섰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전국에서 우리 ...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김영희)는 '따뜻한 한끼'사업을 통해 꿋꿋이 사랑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사업은 2018년 2월부터 동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음식점, 부식가게, 과일가게 등식생활 관련 나눔가게 12개소(전체20개소)와 결식우려 세대 20명을 연결하여, 매주 금요일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음식을 수령 후 가정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돌아보며 사랑을 전하는 만덕1동의 특화사업이다. 밑반찬을 받고 있는 허OO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반찬 만드는 일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매주 직접 가져다 주셔서 항상 감사히 잘 먹고 있다."며 연신 고마워 하셨다. 이날 나눔가게(가정)에서 준비한 불고기와 오이냉국, 물김치를 전달해 드리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문을 전달해 드리기도 했다. 만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면서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지원해 주시는 원재명 위원은 “반찬을 ...

부산 북구는 민선 7기 출범에 따라 지난 8월1일자로 북구청 경제진흥과 내에 동물보호팀을 새로이 신설했다. 동물보호팀은 6급 팀장을 포함 3명으로 동물보호에 대한 구민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동물 보호 시책을 추진하고, 지역 현안 중 하나인 구포가축시장 문제를 전담하게 된다. 앞서 지난 7월24일 구포가축시장 상인과의 공식적인 첫만남을 가져 업종전환에 대한 뜻을 모으기도 했다. 북구청은 그동안 구포가축시장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여 구포가축시장이 열악한 주변환경과 주민의식 변화에 따른 장단기적인 환경정비 및 업종전환을 지원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앞으로 동물보호팀은 구포가축시장 상인들과 동물보호단체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하여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주력함은 물론, 새로 개편되는 부산광역시 동물보호팀 동물보호단과 농림축산식품부 등 여러 기관과 연계를 통하여 실질적인 지원책을 강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가 폭염으로 인한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집단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다고 판단, 집단급식소 44곳에 대해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북구는 식품업무 전담공무원 4명으로 특별점검팀을 구성해 7월 2일부터 30일까지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등의 집단급식소와 위탁급식영업소를 방문해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팀은 각 시설에서 ATP(세균오염도) 측정기를 활용해 위생 상태를 파악하고 무허가․무신고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여부, 영업자․종사자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실시 여부, 위생모 착용 여부, 유통기간 경과제품 보관 여부, 보존식 적정관리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특별 점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곳은 없었으나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과 올바른 손 씻기 요령 등을 홍보하고 계도하였다. 황영현 북구청 환경위생과장은 “집단급식소 특별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집단급식소 종사자들의 위생관념이 해이...

부산광역시 북구청은 폭염 속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 대책마련에 나섰다.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7월24일 간선도로 가로청소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74명과 간담회를 가졌고 그 자리에서 현장근로자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에 정명희 구청장은 연일 전국적인 폭염 특보가 발령 중임으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않도록 아이스조끼 등을 긴급 지원할 것을 당부하였고 북구청 청소행정과에서는 환경미화원 74명에게 아이스조끼와 그늘막 모자를 7월말까지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마련하기로 하였다. 또한, 부산 북구청 복지행정과에서도 가로변 녹지관리, 주차관리, 공원관리 및 재활용품 분리작업 등을 담당하고 있는 자활근로자 88명에게 아이스조끼를 전달 예정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늘 현장에서 폭염 속에서도 맡은 바 일을 묵묵히 수행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현장근로자의 폭염으로 인한 재해예방을 위해 폭염특...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최근 촉발된 ‘라돈 침대’ 사태와 관련하여 자연 방사선 물질인 라돈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을 덜어 주기 위하여 가정용 라돈 측정기 20대를 구매하여 부산시 구·군에서는 처음으로 7월 30일부터 주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대여해 준다고 23일 밝혔다. 가정에 라돈 검출이 의심되는 제품이 있을 경우 거주지 동 주민센터와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후 방문하여 측정기를 대여하고 2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북구의 이같은 조치에는 구민 건강을 위협하는 생활환경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정명희 북구청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한편, 라돈은 무색·무취·무미의 물질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라돈 흡입이 흡연 다음가는 주요 폐암 원인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에서는 지난 7월20일 관내 의료급여 수급자 중 1인가구와 신규 수급자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독사 예방과 합리적인 의료 이용 유도를 위한 전문 교수 초청 정신건강증진 강연과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양산부산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허성영 교수가 '우울증과 스트레스 관리' 라는 주제한 강연을 통하여 현대사회에 증가되고 있는 우울증,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그 원인과 대처법을 제시하여 활기찬 긍정 마인드 부여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정명희 북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물 중복 및 과다 복용은 오히려 건강 악화 요인이 되므로 올바른 약물 복용으로 건강한 삶의 도모를 당부하였다. 북구청은 주기적인 건강증진 전문강연과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통하여 수급자의 건강 증진은 물론 합리적인 의료이용 유도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부산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 “찾아가는 주민대학”에 구포역세권 문화공동체와 문화예술플랫폼 2개 공동체가 선정되었다고 7월16일 밝혔다. 찾아가는 주민대학은 7월 24일부터 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교육을 시작으로 북구 문화예술플랫폼에서 매주 1회 개최되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교육과 도시재생에서 마을리더의 역할에 대하여 이론과 스튜디오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북구는 지난해 구포이음 도시재생뉴딜시범사업에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하반기 이후 사업이 본격 시행될 계획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제안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구포이음 뉴딜시범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북구청(구청장 정명희)은 구포동, 덕천동 원룸촌에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설치하고 원룸출입문에 안심거울시트지와 112신고 순찰 간판을 부착하여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원룸․다세대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입구와 북구평생학습관에 여성안심무인택배보관함을 설치하고, 원룸 20채 출입문에 얼굴을 노출시켜 범죄욕구를 감소시키는 안심거울시트지를 부착하였다. 또한, 경찰이 순찰하는 지역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112신고 순찰 간판도 설치하였다. 원룸․다세대주택 등은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방범시설이 부족하여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거주 여성이 직접 택배를 수령하고, 또한 늦은 밤 귀갓길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을 때 더불어 행복감도 증가할 수 있으므로 안심택배보관함과 안심거울 설치 등과 같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