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북구
부산 북구, 초등학생 대상 '북구이야기 도보여행' 열어
AI 요약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8월10일 공창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교실 초등학생과 함께 구포만거리, 국수체험관 등에서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인 '북구이야기 도보여행'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보여행은 공창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실시된 프로그램으로, 북구 명예문화관광해설사가 강사로 참여하였으며 지난 7월 13일부터 5회에 걸쳐 약 90여 명의 초등...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8월10일 공창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교실 초등학생과 함께 구포만거리, 국수체험관 등에서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인 '북구이야기 도보여행'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보여행은 공창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실시된 프로그램으로, 북구 명예문화관광해설사가 강사로 참여하였으며 지난 7월 13일부터 5회에 걸쳐 약 9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북구의 숨은 명소를 찾아 명소와 관련된 이야기와 역사를 듣고 구포만세거리를 거닐며 “대한 독립 만세!”를 불러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며 만세 운동을 재현해보기도 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 학생들은 북구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북구 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구에서 10월까지 계속해서 운영하는 문화관광해설 도보여행 프로그램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구포만세거리는 문화예술플랫폼에 방문하면 즉시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