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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청, 여성범죄예방을 위한 '안심로드 조성사업' 추진
AI 요약부산광역시 북구청(구청장 정명희)은 구포동, 덕천동 원룸촌에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설치하고 원룸출입문에 안심거울시트지와 112신고 순찰 간판을 부착하여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원룸․다세대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입구와 북구평생학습관에 여성안심무인택배보관함을 ...

부산광역시 북구청(구청장 정명희)은 구포동, 덕천동 원룸촌에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설치하고 원룸출입문에 안심거울시트지와 112신고 순찰 간판을 부착하여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원룸․다세대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입구와 북구평생학습관에 여성안심무인택배보관함을 설치하고, 원룸 20채 출입문에 얼굴을 노출시켜 범죄욕구를 감소시키는 안심거울시트지를 부착하였다. 또한, 경찰이 순찰하는 지역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112신고 순찰 간판도 설치하였다.
원룸․다세대주택 등은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방범시설이 부족하여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거주 여성이 직접 택배를 수령하고, 또한 늦은 밤 귀갓길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을 때 더불어 행복감도 증가할 수 있으므로 안심택배보관함과 안심거울 설치 등과 같은 시책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관리하여 어린이와 여성 등 취약계층이 안전한 북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원룸․다세대주택 등은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방범시설이 부족하여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거주 여성이 직접 택배를 수령하고, 또한 늦은 밤 귀갓길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을 때 더불어 행복감도 증가할 수 있으므로 안심택배보관함과 안심거울 설치 등과 같은 시책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관리하여 어린이와 여성 등 취약계층이 안전한 북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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