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리 및 일반사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멀티경리사무원 과정' 직업교육훈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3개월간 총 201시간 동안 전산회계, OA, AI 활용, 이력서 작성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며,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AI 기술을 활용한 로컬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창업 루키즈'와 'AI 크리에이터 루키즈'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기획, 생산, 마케팅, 해외 수출까지 가능한 1인 창업가 육성을 목표로 하며, 농촌형 AI 창업, 온라인 판매 구축 컨설팅, 최신 AI 도구 활용 교육 등을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창업 루키즈 40명, AI 크리에이터 루키즈 25명이며, 신청은 23일까지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가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초등학생 670여 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녹색생활 실천을 돕는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녹색교실과 환경기초시설 현장견학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폐자원 활용 만들기 체험 및 자원순환센터 방문 등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인천 서구는 재능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기억이음이'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운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인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보드게임 및 인지교구 활용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지표 개선 및 일상생활 수행력, 활력, 인지기능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되었다. 올해는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덕구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행정업무 혁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이해, 문서 및 데이터 분석, 업무용 챗봇 제작 등을 포함했으며,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대덕구는 AI를 공무원 업무 효율 증진 도구로 활용하여 주민 체감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고, 지속적인 직원 학습 기회 확대를 통해 변화하는 AI 기술 흐름에 발맞춰 나갈 계획이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포도(샤인머스켓) 알 솎기 기술 교육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 인력 양성 및 인건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며, 실제 포도 농장에서 진행된다.

김천시가 봄철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노인대학원생 300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목보일러, 영농 부산물 소각 등 산불 발생 주요 원인과 예방 수칙, 대처 요령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으며,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와 생활 속 실천사항 안내도 병행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안전한 자전거 이용 방법 등 보행 및 자전거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학급별 소규모 집중 교육과 체험 중심 실습을 병행하여 학생들이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고령군이 농산물 가공 창업 희망 농업인 1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 가공심화교육을 실시한다. 4월 3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산물 가공지원센터의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이 2026년 성주미래교육지구 지정에 따라 지역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관내 11개 유치원에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유아기 눈높이에 맞춰 놀이와 체험 중심의 방과후 수업을 주 1회(연간 40차시) 진행하며, 원어민 선생님과 한국인 보조선생님이 함께 지도한다. 이는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연천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고등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전략 수립 컨설팅을 운영했다. 전문 입시 컨설턴트가 1:1 맞춤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연수구가 지역 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 관리, 서비스 개선 등 영업주가 알아야 할 필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