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계양구
계양구,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환경교육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 운영
AI 요약인천 계양구가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초등학생 670여 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녹색생활 실천을 돕는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녹색교실과 환경기초시설 현장견학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폐자원 활용 만들기 체험 및 자원순환센터 방문 등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총 32학급, 67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을 운영한다.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은 미래세대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일상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찾아가는 녹색교실’과 ‘환경기초시설 현장견학’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녹색교실’에서는 인천기후환경네트워크의 강사가 신청학교를 방문해 기후변화의 원인 및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 방법 등을 이론과 체험 중심으로 교육한다. 특히 폐자원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환경기초시설 현장견학’은 부천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은 미래세대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일상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찾아가는 녹색교실’과 ‘환경기초시설 현장견학’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녹색교실’에서는 인천기후환경네트워크의 강사가 신청학교를 방문해 기후변화의 원인 및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 방법 등을 이론과 체험 중심으로 교육한다. 특히 폐자원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환경기초시설 현장견학’은 부천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