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8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청소 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자원순환과와 디지털 무역 활성화에 기여한 화성산업진흥원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안전한 도시 구현에 기여한 스마트도시과, 교통정체 해소 및 어린이 안전 확보에 기여한 동탄출장소 교통건설과, 에코센터 운영 정상화에 기여한 화성시 환경재단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화성시 소방력 확충에 기여한 행정체제개편추진단, 공장지역 화재위험지도 서비스를 운영한 안전정책과, 교통안전거버넌스를 적극 추진한 화성도시공사가 수상했다.

화성특례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 6위 달성! 14개 종목 출전, 금 16개, 은 13개, 동 25개 획득. 게이트볼 종합 1위, 탁구·수영 등 개인 종목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화성시 택시기사 부부, 보이스피싱 용의자 검거에 기여해 표창장 수상. 3억 8천만원 피해 예방.

화성특례시는 시민정원사 21명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시민정원사 역량향상교육' 2회차 교육을 천리포수목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전문성 향상, 기후변화 대응, 기술 활용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회차 교육에서는 김장훈 전문위원이 '잡초관리법 특강'을 진행했으며, 6월에는 '탄소가드닝', 8월에는 'AI 활용 정원관리'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화성특례시가 (사)한국유통경영학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 여행도시'로 선정되었다. 풍부한 자연경관과 해양자원, 관광 인프라 확충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해안 황금해안길, 고렴산 해상공원, 궁평관광지 등 차별화된 관광자원과 국가지질공원 인증, 화성 뱃놀이 축제 등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화성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2025년 화성특례시 어린이날 영유아가족 어울림축제’ 성료. 1만여 명 참여, 다채로운 행사 진행

화성특례시는 화성소방서에 1억 원 상당의 산불진화 장비를 지원하며 산불 대응 역량 강화 및 유관기관 공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2023년과 2024년에도 산불진화 장비 지원을 위한 예산을 편성했으며, 2025년 봄철 산불조심기간부터 산림재난에 대비한 신속한 상황 공유와 공동 진화 활동 등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해왔다. 정명근 시장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함께 신속한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민의 생명과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저소득층, 장애인 등 평생교육 소외계층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1인당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며, 전국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에서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 가능하다. 1차 모집은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6월에는 청년, 노인,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2차 모집이 예정되어 있다.

화성특례시는 최근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하여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동탄 인덕원선 공사 구간과 관내 지하개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반침하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8개소의 지하공간 개발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동탄 인덕원선 공사 구간은 본격적인 굴착 이후에도 지속적인 탐사를 통해 지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분기별로 지하개발사업장의 착공 현장을 점검하고 전문가 합동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추가 용역을 실시하고, 노후 상·하수도 교체 투자 확대,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강화, 지하안전 전담 조직 및 인력 확충 등 중장기적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통합적 지하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화성특례시는 화성진안 공공주택지구 내 열병합발전시설 설치 계획에 대해 시민 건강과 주거환경 위협을 이유로 '현 위치 절대 불가' 입장을 밝혔다. 해당 시설은 약 1,500명 학생이 다니는 초등학교와 주거밀집지역 인근에 계획되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시는 LH와 국토부에 여러 차례 반대 의사를 전달했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 동의 없는 계획은 정당화될 수 없다며 원천 무효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5개 사업을 확정하고 다음 달부터 추진한다. 외국인 노동자 겨울옷 나눔, 보행성 장애인 보행 훈련 지원, 찾아가는 짜장면 무료 급식, 지역 공동체 축제 운영, 전통시장 생분해봉투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1억 3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반도체 및 제약·바이오 산업 8개 기업과 ‘2025년 화성청년 취업역량강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청년들에게 3개월간 직무현장 실습 인건비를 지원하고, 참여 기업은 실습생에 대한 체계적인 실습 지도와 복무 관리를 맡는다. 일부 기업은 우수 실습생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