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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는 동탄 너른공원과 신리천 일대에서 드론을 활용한 모기 유충 구제 시연을 실시했다. 원격 모기 장치 모니터링 결과, 모기 개체 수가 기준치를 초과함에 따라 드론 방제를 진행했으며, 친환경 약제를 사용하고 2주 후 추가 방제를 계획 중이다. 화성시는 근거 중심 매개체 방제 사업을 추진하며, 인공지능 원격 모기 장치를 활용해 모기 발생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차상위계층 자립 지원 '희망저축계좌Ⅱ' 2차 신규 가입자 모집…22일까지 접수.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 매칭 지원, 3년 최대 1,080만 원 자산 형성 지원. 주거·교육급여 수급 및 차상위 가구 대상, 근로활동 가구원 필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화성시, 청소년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WHAT’S UP’ 운영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일 자체 개발 프로그램 ‘WHAT’S UP’ 교육을 통해 청소년 자살 예방 교육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4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의 본 인증을 획득했으며, 청소년의 스트레스 요인과 보호 요인 이해, 게이트키퍼 행동 수칙 실습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향후 강사 양성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어르신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인 ‘동부권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경로당’ 프로그램 하반기 운영 시작. 9월까지 3개 경로당 주 1회 방문, 신체활동 강화, 구강 건강 교육, 만성질환 관리 등 노년기 건강교육 제공. 상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만족도와 지속 참여 의사 확인.

화성시, 2025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 접수. 11~18세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며, 1인당 월 1만 4천 원, 연간 최대 16만 8천 원까지 화성시 경기지역화폐로 지급. 신청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화성특례시는 자살 예방 및 위기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공동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생애주기별 심리 지원 체계, 자살 위기 대상자 사후 관리 연계 통합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화성시는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자살예방 특례시장 핫라인’을 운영하며 1,626명의 생명을 지켜냈고, 시민정신건강체험관, 마음안심버스 등 다양한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시치매안심센터가 경기도 치매안심센터 역량강화 연찬회에서 ‘2024년 치매관리사업 운영 성과평가 발전상 기관’으로 선정,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촘촘한 돌봄 체계와 체계적인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GAP 인증 확대를 위해 '2025년 상반기 GAP 기본 교육'을 3회에 걸쳐 진행, 약 30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제도로, 인증 농가는 2년마다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화성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484개소에 대한 상반기 안전·보건 점검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화성특례시는 7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5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으로,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별 25만원, 연간 최대 100만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9월부터는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에 한해 경기도 전역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확대된다.

화성특례시, 경기콘텐츠진흥원, ㈜인스에듀테인먼트는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향리평화기념관 내 옛 쿠니사격장 건물을 활용하여 몰입형 체험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7월 1일 전국 최초로 기본사회 전담부서인 ‘기본사회담당관’을 출범시켰다. 4개 팀으로 구성된 담당관은 기본소득, 기본서비스, 사회적경제, 지속가능성 분야를 담당하며, ‘화성형 기본사회 핵심 10대 과제’를 발굴 및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기본사회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시장은 이를 통해 화성시가 대한민국 기본사회 정책의 이정표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