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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이주노동자 인권 및 중대재해 예방 위한 현장 중심 대책 강화. 이주노동자 인권주간 운영, 찾아가는 상담창구 운영 등 맞춤형 지원책 마련. 건설현장 안전점검 강화 및 안전보건교육 확대 실시.

화성특례시는 15일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정명근 시장은 정찬식 화성동탄경찰서 치안정보계장, 이홍준 화성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복지사, 정민경 화성시 서부보건소 주무관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들은 자살 시도 현장 구조, 정신건강 증진 사업, 정신응급 시스템 마련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화성특례시 자살예방센터가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로 이전하여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자살예방사업 강화에 나선다. 정명근 시장은 센터 방문 및 유공자 표창과 함께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자살대책추진 TF팀을 출범하여 전방위적 대응을 시작했다. 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지원, 생명지킴이 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시민상담가로 구성된 전문봉사단 조직도 추진 중이다.

화성특례시, '가을 음악 산책' 콘서트 성료리 개최... 4천여 명의 시민 참여

화성특례시, 주민 주도 '자생특화 축제' 성황리 개최... 봉담읍 '삼봉삼담축제' 5천여 명 방문, 동탄3동 '뽐축제' 청소년 주도, 동탄4동 '청계온축제' 탄소중립 테마 등 6개 지역 특색 살린 축제 진행

화성특례시, 황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으로 344억 원 확보. 상습 침수 피해 지역인 황계지구의 항구적인 수해 방지를 위해 배수로 신설, 교량 재가설, 하천 정비 등을 추진.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황계지구의 재해 예방 및 안전 확보 기대.

화성특례시는 3,714억 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 총예산 규모가 4조 603억 원으로 확대됨. 이번 추경은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소비쿠폰, 지역화폐 발행 확대 등 직접 지원 사업에 예산을 집중했으며, 일반구 설치에 따른 구청 체제 전환 준비 예산도 반영됨.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496억 원, 지역화폐 추가 발행 183억 원, 구청 체제 준비 및 사무공간 확보 125억 원, SOC 확충 및 동절기 대설 대비 224억 원, 설해대책 132억 원, 문화관광 분야 179억 원, 복지 분야 90억 원, 교통 분야 106억 원 등이 포함됨.

화성특례시는 다자녀가정의 공영주차장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다자녀가정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자동감면제'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맘애좋은 화성다자녀카드'를 제시해야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제는 '경기똑D'앱에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할인 적용된다. 이는 화성시, 경기도, 화성도시공사의 협력으로 추진되었으며, 매달 29일까지 등록된 차량은 다음 달 1일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화성특례시는 국회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며 화성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홍보했다. 송산포도와 수향미 등이 소개되었으며, 방문객들은 품질과 가격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행사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 후 첫 국회 행사로, '30분 행정 생활권 시대'를 앞둔 화성의 변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화성특례시는 9월과 10월 두 달간 '희망화성지역화폐'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월 최대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두 배 상향한다. 인센티브는 구매 금액의 10%로 100만 원 충전 시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1월 30일까지 연매출 30억 원 이하 비가맹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이는 정부의 민생 회복 기조에 발맞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화성특례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시립도서관에서 292개의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 운영 예정. 공연, 전시,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도서관의 복합 문화 공간 기능 홍보 및 시민 독서 경험 확장 기대.

화성특례시, 2026년 생활임금 12,090원으로 확정…2025년 대비 3.1%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