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화성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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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국회 직거래 장터 열고 송산포도·수향미 등 농산물 홍보
AI 요약화성특례시는 국회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며 화성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홍보했다. 송산포도와 수향미 등이 소개되었으며, 방문객들은 품질과 가격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행사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 후 첫 국회 행사로, '30분 행정 생활권 시대'를 앞둔 화성의 변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화성특례시는 4일 국회의사당 소통관 앞에서 ‘특별한 농업인과 함께하는 빛나는 화성’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며 수도권 최대 농업도시이자 대한민국 대표 로컬푸드 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화성특례시 출범과 일반구 설치 승인을 기념하고, 6일부터 7일까지 궁평항에서 열리는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달 행정안전부로부터 내년 2월 예정된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일반구 설치 승인 이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열리는 행사로 ‘30분 행정 생활권 시대’를 앞둔 화성의 변화를 알리는 자리가 됐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화성송산포도와 화성 수향미 등 대표 농특산물이 소개됐다. 행사장을 찾은 국회의원과 관계자, 시민들은 농산물 품질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한 방문객은 “농가에서 직접 가져온 송산포도는 당도도 높고 향도 진해 정말 맛있다”며 “가격도 합리적이라 여러 상자 구입했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오늘 직거래장터는 화성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궁평항에서 개최되는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찾아 서해안의 아름다운 바다와 신선한 포도의 매력을 만끽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에는 캠벨·샤인머스캣 등 화성에서 생산한 포도를 구매할 수 있는 포도 판매장을 비롯해, 포도 밟기, 포도 따기, 비누 만들기 등 송산포도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화성특례시 출범과 일반구 설치 승인을 기념하고, 6일부터 7일까지 궁평항에서 열리는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달 행정안전부로부터 내년 2월 예정된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일반구 설치 승인 이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열리는 행사로 ‘30분 행정 생활권 시대’를 앞둔 화성의 변화를 알리는 자리가 됐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화성송산포도와 화성 수향미 등 대표 농특산물이 소개됐다. 행사장을 찾은 국회의원과 관계자, 시민들은 농산물 품질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한 방문객은 “농가에서 직접 가져온 송산포도는 당도도 높고 향도 진해 정말 맛있다”며 “가격도 합리적이라 여러 상자 구입했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오늘 직거래장터는 화성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궁평항에서 개최되는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찾아 서해안의 아름다운 바다와 신선한 포도의 매력을 만끽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에는 캠벨·샤인머스캣 등 화성에서 생산한 포도를 구매할 수 있는 포도 판매장을 비롯해, 포도 밟기, 포도 따기, 비누 만들기 등 송산포도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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