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는 9월 17일 정남면 YBM연수원에서 '2025년 돌봄업무 담당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하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하고, 읍·면·동 담당 공무원들의 지역 돌봄 수요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에는 돌봄업무 담당자 56명이 참여하여 돌봄통합지원 사업 이해, 지역사회 자원 협력 방안, 선도지역 사례, 화성형 의료·돌봄 통합 지원 추진 방향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화성특례시는 KAIST와 협력하여 소외계층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케이솝(KSOP)' 가을학기 수학·과학 학습 멘토링을 운영한다.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격주 토요일 다원이음터에서 KAIST 재학생 멘토들이 수학, 과학 심화 학습을 지도하며, 전산 및 영어 수업도 비대면으로 병행된다.

화성특례시는 인도 텔렝가나주 정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자동차, 반도체, 바이오, IT, 제약 등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양해각서 체결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16일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이주노동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권익 향상을 위한 ‘이주노동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주노동자, 조승문 제2부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이주노동자의 생활 및 근로 환경 실태, 지원사업 안내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주노동자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 및 개선하여 이주노동자의 권익 보장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화성시 노작홍사용문학관은 27일까지 ‘2025 노작문학축전’을 개최한다. ‘설움이 오거든 웃음으로 보내버리자’를 주제로 문학상 시상식, 어린이 백일장, 문학 기행, 전시회,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27일 시상식에서는 제25회 노작문학상, 제8회 노작홍사용창작단막극제, 제2회 노작문학축전 어린이백일장 시상이 이뤄진다.

화성특례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신규 임용 예정 공직자 320여 명을 대상으로 임용 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무 기본 소양 교육과 화성 역사·문화 현장 탐방으로 구성되었으며, 정명근 시장은 신규 공직자들과 소통하며 공직 가치 내재화를 강조했다.

세계 최대 규모 브레이킹댄스 국제대회 '2025 배틀오브더이어 월드파이널'이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33개국 1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필위자드'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한다. 힙합 아티스트 키드밀리와 비와이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3일 화성시청년지원센터에서 ‘2025년 화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20명의 화성시 청년들은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약 4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에서 해외연수 및 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어학 능력 향상뿐 아니라 낯선 환경에서의 경험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신설 초등학교 2곳에 도서 880여 권 지원... 독서 공백 최소화 노력

화성특례시는 9월 20일 동탄 센트럴파크 축구장에서 '2025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리프레시 플레이그라운드'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청년 밴드 공연,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MBTI 밸런스 게임, 협력형 레크리에이션, 홍보·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화성시 홍보대사인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 김민지 선수의 팬 사인회도 예정되어 있다.

브레이킹 세계 5대 메이저 대회이자 가장 역사가 오래된 '2025 배틀오브더이어 월드파이널'이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33개국 1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필위자드' 등 올림피언들과 스트릿월드파이터 우승팀 오사카 오조갱의 '쿄카' 등이 배틀 게스트로 참여한다. 키드밀리와 비와이 등 힙합 뮤지션들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화성특례시는 15일 동탄출장소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상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소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소상인들은 소비쿠폰 정책이 매출 증대와 방문객 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나, 업종별 체감 효과 차이와 소비절벽 현상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정명근 시장은 소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화성시를 장사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9월 22일부터 2차 소비쿠폰을 지급하고, 소비 회복세 유지를 위한 연계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