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24일 동탄2신도시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단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 및 주민 불편 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정례적인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신속한 개선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는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학부모들의 급식 신뢰도 향상을 위해 '2025년 학부모 학교급식 쿠킹랩' 참가자를 모집한다.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화성시민대학에서 3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18명씩 총 5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식재료 선정, 조리 원리, 급식 시스템 전반을 탐구하고 분석하는 활동으로 구성되며, '자율급식제도 이해하기' 이론 교육과 '단호박 돼지갈비찜', '닭다리 데리야키 구이' 등 학교급식 메뉴 실습 과정을 포함한다.

화성시, 봉담읍 신설 도서관 명칭 '봉담와우도서관'으로 확정… 시민 설문조사 통해 최종 선정, 2026년 1월 개관 예정

화성특례시의 저출생 정책이 출생아 수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며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형 기본돌봄 정책'을 소개하며, 연애, 결혼, 임신, 출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을 통해 저출생 위기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2025년 관련 분야에 4,270억 원을 투입하여 결혼장려, 임신지원, 출산지원, 육아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혼인 건수보다 출생아 수가 많은 것은 저출생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화성특례시, 퇴직 인력 사회 재진출과 노후 준비 위한 ‘역량강화 교육’ 5기 참여자 모집. 교육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화성시민대학교에서 진행되며, 활기찬 중년, 입사지원서 작성, MBTI, 재무·노무 등의 내용으로 구성. 화성시 거주 미취업 신중년(45~64세) 25명 선착순 모집.

화성특례시, 추석 맞이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10월 2일까지 제수·선물용품, 전통시장, 대형 유통업체 등 대상...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등 집중 점검...온라인 마켓 포함...위반 시 형사 고발 또는 과태료 부과

화성특례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95억 원 규모 228건 최종 선정. 주민 제안 사업 공모, 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주민제안 35건(11억 원), 주민숙원 193건(84억 원) 확정. 반석산 환경개선, 휠체어 사용자 전동추진장치 보급 등 포함. 예산안은 11월 시의회 심의 후 확정 예정.

경기도 화성특례시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한 정조대왕 15초 광고영상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조대왕의 기개와 리더십을 담은 이 영상은 화성특례시의 도시 브랜딩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정조대왕 효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KBS, SBS, MBC 등 주요 방송과 유튜브, SNS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도시 브랜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화성특례시와 민주노총 경기지역본부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는 23일 첫 공식 간담회를 갖고 노정 간 소통과 상생 협력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민주노총은 복지, 교통, 노사협력 등 5개 영역에서 10개의 요구안을 제시했으며, 시는 수용 가능한 분야에 대해 적극 검토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약속했다. 양측은 정례적인 협의 체계를 구축하여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이자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화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 선정…2,477명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

화성특례시는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3곳(남양효나눔요양원, 한사랑재가복지센터, 효나눔누리재가복지센터)과 치매안심가맹점 1곳(모두한의원)을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로써 관내 치매선도단체는 20곳, 치매안심가맹점은 12곳으로 확대되었다. 이들은 치매환자와 가족, 보호자 지원, 치매 친화적 문화 확산 등 치매 안전망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화성특례시는 제8회 화성특례시장배 육상 대회와 제32회 화성특례시장배 태권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육상 대회는 초중고 학생, 생활체육 선수, 장애인 선수가 함께 참가하는 통합 육상대회로 진행되었으며, 태권도 대회는 품새, 태권체조, 스피드발차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1,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