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장애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및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학습 접근성 및 학습권 확대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추진과 지역 기반 지원체계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병점중심상가 일원에서 노래연습장 불법 영업행위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관기관 및 민간과 협력하여 주류 판매 금지, 접대부 고용 금지 등 주요 준수사항 홍보 및 불법행위 적발 시 처벌 규정을 안내했다.

화성특례시와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화성그린환경센터는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자체 목표 농도를 설정하고 배출량 감축에 나선다.

화성특례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국비 9억 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국비와 총 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해 정남면 일원에 대규모 태양광, 지열, 태양열 발전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연간 1,802MWh를 생산하고 화석에너지 331.06toe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저출산 대책으로 다자녀·임산부 가구에 대한 추가 비용 지원 등 차별화된 계획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특례시가 오는 26일 화성시역사박물관에서 올해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참여형 전통놀이 콘서트 '놀이왕 사자'를 운영한다. 사전 체험 활동과 사물놀이, 사자탈놀이 등 공연이 무료로 제공되며, 15일부터 예약 가능하다.

화성특례시가 읍면동장들의 현장 대응력과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읍면동장의 역할 강화, SNS 소통 전략, 2040 화성도시기본계획 공유 등이 논의되었으며, 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의 활용 방안과 지역 관광 연계 가능성도 함께 논의되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읍면동장 역량 강화를 통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4개 구청 체제 출범을 앞두고 시민 참여 기반의 '구청 출범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단은 시민 의견 수렴,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성공적인 구청 출범을 지원하며, 화성시는 이를 통해 '직주락'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감정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건전한 노동문화 정착을 위해 '화성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모범지침'을 마련했다. 이 지침은 고객 응대 매뉴얼 마련, 전담 대응팀 구성, 업무 중단권 부여, 휴게시설 확충 등을 포함하며, 시 산하 기관 및 위탁기관에 적용 및 권고될 예정이다. 또한, 내년부터는 공공부문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정서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화성특례시가 '2025년 제2회 화성특례시 도시건축포럼 華城時代(화성시대)'를 개최하고 AI 기반 도시와 거버넌스 역할을 조망하며 미래 도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포럼에서는 도시설계, 도시재생 거버넌스, AI 활용 전략,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화성특례시의 송산그린시티 국가산업단지, 화성 우정 국가산업단지,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3곳이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들 산업단지는 수도권 산업벨트 내 전략적 입지, 우수한 교통 접근성, 첨단 산업 중심의 미래지향적 구조를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송산그린시티는 미래차·ICT 융합 복합 클러스터, 우정 국가산단은 미래차 부품 및 특장차 유치에 유리한 입지, H-테크노밸리는 반도체·미래차 클러스터로 조성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AI, 민생경제, 통합돌봄을 3대 핵심 분야로 삼아 새 정부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83개 사업을 발굴했으며, 2026년 본예산안에 2,088억 원 규모로 60개 사업을 반영하고, 추가경정예산안 및 정부 건의를 통해 나머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분야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도시 구축과 AI 혁신학교 사업을,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지역화폐 확대 발행과 수출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을, 통합돌봄 분야에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 돌봄과 권역별 자살예방센터 운영을 추진한다.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에너지·환경·자원분과가 유증기 저감 및 스마트팩토리 도입 방안 공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기환경 개선과 중소기업의 삼성전자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증기 저감 방안과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 소개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