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서부보건소가 방문건강 및 AI·IoT 어르신 건강사업 통합 운영 사례를 국회 정책 토론회에서 발표했다. 이수향 방문보건팀장이 발표를 맡았고, 심정식 보건소장은 화성시에 적합한 방문보건서비스 모형 개발과 시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화성시가 주민과 협력해 장애인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노력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화성시는 장애인 당사자와 협력해 '스스로해결단'을 구성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를 구축했다. 또한, 삼성전자와 협업해 이미지를 보완 구축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장애인 이동 경로에 대한 편의시설 부족 지역을 도출했다.

화성시가 감사담당자의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문답서 작성법, 보조금 관리, 공직범죄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졌다. 이를 통해 감사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조직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을 도모했다.

화성시가 동부권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존중 교육을 실시해 아동학대 예방과 보육환경 개선을 도모했다.

화성시가 병점지역만의 특화된 먹거리 개발 사업을 통해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했다. 개발된 레시피는 주민 맛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선정되었으며, 각 업체에서 신메뉴로 출시될 예정이다.

병점1동이 민·관 기관과 협력해 영양취약계층과 취약계층에 반찬과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화성시가 공정무역도시 3차 재인증을 획득했다. 공정무역은 저개발국 생산자 지원, 투명한 거래, 환경 보호를 위한 무역 형태다. 화성시는 조례 제정, 판매처 증가, 커뮤니티 추가, 교육 활동, 위원회 구성 등 인증기준을 충족했다. 시는 공정무역 인식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성시청역 에코그린시티가 남양읍에 1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지원한다.

화성시가 2024년 시·군 농정업무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농민기본소득 도입, 농지원부 정비,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점수 5위로 선정됐다.

화성시가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특례시시장협의회에 참석했다. 특히, 사무특례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협의했으며, 화성시장은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특례시의 법적 지위와 권한 확보에 노력할 것을 밝혔다.

화성시에서 '2024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가 개최되어 주민들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바를 표현한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들의 재능과 열정을 확인하고 지역 사회의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가 수출기업 지원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반도체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을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