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화성시에 전달했다. 시는 후원금을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선익 제13대 회장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밝혔고, 정명근 화성시장은 건축사회의 기여에 감사를 표하고 건축행정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 동탄9동 주민자치센터가 첫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는 수강생과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가 열렸다. 주민자치회장과 동장은 발표회의 성공을 축하하고 주민자치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가 기업 대표와 긴급현안 간담회를 열고 경제 여건 불확실성 대응 방안, 기업 지원책, 폭설피해 기업 지원 등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폭설 피해 복구, 가설건축물 대책, 민관 네트워킹 강화를 건의했고, 시는 이를 시책에 반영하고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다.

화성시는 농촌 활력 제고, 지역사회 조화, 취약계층 지원,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시는 향남복합문화센터를 개관했다. 이 센터는 도서관, 실내수영장,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첨단 복합 시설이다. 특히 도서관은 책 읽어주는 로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함께돌봄센터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한다. 향남복합문화센터는 제로에너지 공공건축물로서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가 '2024년 제1회 화성 데이터포럼'을 개최해 데이터분야 전문가 특강, 대학생 데이터분석 공모전 우수팀 시상, 데이터 기반 행정 유공자 표창을 진행했다. 포럼에서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토론하고 화성시의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화성시서부보건소는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행복청춘 운동교실' 시범 운영을 종료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체력 향상과 낙상위험도 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에도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화성시는 시정 발전을 위한 자문위원회 개최, 폭설 피해 복구 TF팀 구성, 어르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공공급식 식생활교육 우수 프로그램 시상,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계획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시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2회 향남읍 총회 및 후원인의 밤' 행사를 개최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 지원에 기여한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화성시 파트너스 어워즈에서 41개 기업이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금상은 농협은행 화성지부 등 4개 기업이 수상했다. 또한, 김민지 육상선수가 사회공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공사 시공사 11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관내 기업의 장비, 자재, 인력 참여 기회를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공사들은 관내 기업의 장비와 자재를 적극 활용하고, 지역 인력 우선 채용, 건설 현장 안전 관리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관내 기업 관련 정보 제공, 행정 지원, 소통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 도시를 조성한다. 이 리빙랩은 자율주행 기술의 실증과 상용화를 지원하고, 시민에게 자율주행 공공서비스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신산업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