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엑스포 기간 동안 인근 지자체 주요 관광지와 상호 입장권 연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엑스포 입장권 소지자는 청남대, 국립국악원, 대전 오월드 등 제휴처에서 최대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제휴처 입장권 소지자 역시 엑스포에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엑스포 방문객 증가 및 인근 지역 관광 활성화, 국악을 중심으로 한 한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곤충 기반 양돈사료 보급을 시작했다. 어린 돼지용 완제품으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시판 사료 대비 생산성이 8.6% 향상되고 사료 효율이 0.5 개선됐다. 어린 돼지 성장 시 마리당 약 3,200원의 사료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충북의 우수 축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2025년 충북 한우랑 브랜드랑 축제'가 9월 5일부터 7일까지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개최됩니다. 전국한우협회 충북도지회 주관, 충북도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축산물 직거래 장터, 시식 공간, 다양한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의 소통을 강화하고 충북 축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입니다.

충청북도가 '2025년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과 '양성평등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을 동시 수상하며,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기관 및 개인 동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도정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 성별영향평가 대상 확대, 성주류화 정책 개선, 교육 강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김명희 양성평등정책팀장은 31년간의 공직 생활 동안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체계 강화, 여성문화와 역사적 가치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충청북도는 9월 청렴홍보주간을 맞아 공무원노조와 함께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 구현을 목표로, 전 직원과 도민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과제, 음주운전 근절, 부패·공익신고제도 등을 홍보했다.

충청북도는 3일 도청에서 공무원 대상 '적극행정 실천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는 '2025 적극행정 실천의 달'의 일환으로,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되었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고, 도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충북도는 향후 특강, 우수공무원 선발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지역산림조합, 2025 제천·영동 엑스포 성공 개최 위해 2천만 원 상당 입장권 구매 약정 체결. 산림조합은 엑스포 성공 개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오송 지하차도 사고 관련 국정조사와 압수수색 등 어려움 속에서도 도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충북을 대한민국 중심으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오송3산단 국가산단 지정,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추진 등의 성과를 언급하며, 양대 엑스포 개막과 정부예산 확보에 차질 없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주최하고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는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이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제천시 의림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자연치유도시 제천, 친환경에너지를 품다!'라는 주제로 전시, 체험, 세미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특히 에너지산업 주제관, 정책관, 산업관, 체험존 등 다양한 전시관과 'Energy Job 콘서트'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 수소 신산업 육성 심포지엄, 탄소중립 도시 전략 학술 포럼 등 학술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행사장 음수대 먹는물 수질 안전 점검 실시. 국내외 관람객에게 안전한 음용수 제공 위해 행사 전후 수질 검사 진행 및 부적합 시 즉시 조치 예정.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5년 청렴‧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청렴한 사회, 인권 존중, 청렴정신과 인권보호 실천 사례이며, 포스터와 캘리그래피 두 분야로 나뉜다. 수상작은 11월에 시상 및 전시될 예정이다.

충북도는 2일 청주SB플라자에서 45개 기관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발생 대비를 위해 이론교육, 토론, 역학조사, 검체 채취, 격리병상 입원 등의 실행 기반 훈련을 진행했으며, 개인보호구 착·탈의법 교육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