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2025 북중미 수출상담회’ 통해 400만 달러 수출계약 체결. 조미김, 멸치스낵, 보령머드 화장품 등 도내 해양·수산분야 중소기업 6개사 참여. 미국과 멕시코에서 수출계약 성사, 보령머드 화장품은 멕시코 유통채널 입점 확정. 현지 시장조사 및 KOTRA, 중진공과 협력 통해 북중미 시장 진출 지원.

충남도는 청년농 생산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충남 청년농 유통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도의 청년농 유통 지원 정책 설명과 우수사례 공유, 현장 의견 청취가 이루어졌다. 온라인 판매 성공 사례 발표와 함께 출하처 확보, 정책 신청 절차 간소화 등 청년농들의 건의 및 개선 요청이 있었다. 도는 지속가능한 충남 농업을 위해 청년농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관광캐릭터 ‘워디가디’의 탄생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워디가디왔숑’을 5개 국어로 제작, 공개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작곡과 보컬을 제작하고, 재단 직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여 지역색을 더했다. 뮤직비디오는 도와 재단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며, 향후 국내외 관광 박람회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 폭우 피해 도민에 특별지원금 232억 원 신속 지급. 주택, 농업, 소상공인 분야 지원. 정부 지원에 더해 도와 시군 추가 지원.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선제적 조치. 주택 최대 1억 2천만 원, 소상공인 최대 900만 원 지원. 김태흠 지사, 피해 도민 신속한 일상 복귀 위해 빈틈없는 지원 강조.

충남도와 ㈜은하수산이 당진 석문간척단지 내 ‘충남 수산식품 집적지구(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수산식품 클러스터에서 생산·가공된 새우의 우선 구매와 판매 확대를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5일 서천군 장항읍 주민자치회 회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진행했다. 이 교육에서는 자치경찰 제도의 역할과 기능, 도입 배경, 성과, 주민 참여 방안, 주요 사무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023년 시작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은 도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35차례(2452명) 진행되었다.

충남도 하계 행정체험연수 대학생들이 호우피해 농가 복구활동을 지원하고, 미래산업 체험을 진행했다.

충남도는 4일 한국국제교류재단(KF) 한국언어문화연수 사업의 일환으로 17개국 외교관들을 초청하여 도청 방문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단은 충남의 주요 산업 투자 환경과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의회를 방문하여 지방자치 현장을 견학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충남의 외자 유치 성과와 첨단산업 및 미래 신산업 육성 노력을 강조하며, 백제 문화와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관광 진흥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지난달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여, 홍성, 서산 등 도내 수해 현장을 점검하고 항구적인 복구 방안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김 지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호우 상황을 고려하여 설계 기준 강화 등의 대책을 제시하고, 피해 도민 지원과 복구 인력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 지사는 대통령실 간담회에서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및 피해 복구 지원 기준 현실화 등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습니다.

충남 예산군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봉산면, 예산읍, 광시면, 신양면, 덕산면, 대술면 등 여러 지역 주민들이 마을회관이나 친척집으로 대피했다.

충남 서산시 여러 지역에서 산사태 우려로 주민 대피가 이뤄졌다. 대산읍, 팔봉면, 음암면, 해미면, 고북면, 동문1동, 운산면 등에서 총 29명의 주민이 마을회관, 친척집, 숙박시설 등으로 대피했다.

충남도, 아산 와천 제방 붕괴 현장 점검… 폭우 피해 규모 3404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