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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AI 요약충남 예산군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봉산면, 예산읍, 광시면, 신양면, 덕산면, 대술면 등 여러 지역 주민들이 마을회관이나 친척집으로 대피했다.

충남 예산군 여러 지역에서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가 이뤄졌다. 봉산면 구암리 주민 2명은 8월 3일 17시 30분부터 구암리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예산읍 주교리 주민 3명은 17시부터 친척집으로, 광시면 은사리 주민 1명도 같은 시각 친척집으로 대피했다. 봉산면 금치리 주민 3명도 17시부터 친척집으로 대피했고, 예산읍 주교4리 주민 29명은 18시부터 마을회관과 친인척집으로 대피했다. 신양면 여래미리 주민 1명은 19시부터 친척집으로, 덕산면 시량리 주민 1명과 사천리 주민 2명도 같은 시각 친척집으로 대피했다. 광시면 운산리 주민 1명은 17시부터 마을회관으로, 대술면 마전리 주민 2명과 궐곡리 주민 4명도 같은 시각 친척집으로 대피했다. 신양면 여래미리 주민 1명과 미확인 지역 주민 3명, 광시면 미확인 지역 주민 2명도 17시부터 친척집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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