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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산사태 우려로 주민 대피
AI 요약충남 서산시 여러 지역에서 산사태 우려로 주민 대피가 이뤄졌다. 대산읍, 팔봉면, 음암면, 해미면, 고북면, 동문1동, 운산면 등에서 총 29명의 주민이 마을회관, 친척집, 숙박시설 등으로 대피했다.

충남 서산시에서는 산사태 우려로 여러 지역에서 주민 대피가 이뤄졌다. 대산읍 대로2리 주민 2명은 8월 3일 17시부터 대로2리 마을회관으로, 팔봉면 금학3리 주민 2명은 16시부터 금학3리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음암면 부산리 주민 4명은 16시부터 친척집 등으로, 해미면 황락리 주민 11명은 15시부터 황락리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고북면 주민 5명은 19시부터 지정장소 외 친척집 등으로, 동문1동 주민 2명은 16시부터 스카이모텔로 대피했다. 운산면 원평리 주민 3명은 19시 30분부터 원평리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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