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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와 이재민사랑본부가 지역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 20여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상당보건소는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청주시가 2025~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사전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대설·한파로 인한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취약시설 점검 강화, 취약계층 보호 강화, 제설 자원 사전 확보 등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청주시가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6회차 운영을 통해 침 시술, 한약 처방, 구강검진, 시력 측정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내년에는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의 재산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창읍, 옥산면 등 특별재난지역뿐만 아니라 청주시 전역에서 피해를 입은 주택, 건물, 토지에 대해 재산세를 감면한다. 총 602건, 약 6,100만원 규모로 예상되며, 이미 납부한 경우 환급 조치도 이루어진다.

청주시가 2025년 중소기업 판로지원, R&D 지원, 특허출원 지원, 나라장터 등록 지원, 청정제조기반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근로환경 개선,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발판 마련에 힘쓰고 있다.

청주시가 일본 이바라키현 대표단을 접견하고 청주-이바라키 정기 항공 노선을 활용한 관광 및 경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 지역은 관광객 유치, 특산품 교류,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등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청주시 오송읍에 실내 라켓스포츠센터 건립이 본격화된다. 2026년 충북도 전환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104억원을 확보했으며, 총사업비 160억원 규모로 실내 테니스장 3면, 피클볼장 3면 등을 갖춘 센터가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이는 시민 건강 증진, 여가 활성화 및 지역 균형발전의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가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설명회 및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용암건강지원센터와 청원도서관을 소개하며 친환경 건축 정책 확대 의지를 밝혔다. 특히 용암건강지원센터는 에너지 절감 및 탄소 저감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이 겨울철 제설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신속하고 즉각적인 제설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청주시는 제설 전진기지 신설, 제설 장비 및 자재 확보, 읍·면·동 제설 차량 배치, 민간 용역 활용, 골목길 제설 장비 확충 등 다각적인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참여 확대 및 홍보에 기여한 한국도로교통공단 충청북도지부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번 감사장은 지역주민 건강생활실천 향상에 공헌한 유공기관을 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충청북도지부는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 활동으로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청주시의 '청주콜버스' 및 대중교통 정책이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본 홋카이도대학 등 관계자들이 청주시를 방문하여 농촌 지역 교통 개선 노력과 수요응답형 버스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홋카이도는 청주시와 유사한 도농통합 도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청주시의 교통 정책이 교통 소외 지역 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가 '2025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자생력 제고를 도모했다. 정책지원사업 안내,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