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통해 탄소중립 도시 청주 홍보 강화
AI 요약청주시가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설명회 및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용암건강지원센터와 청원도서관을 소개하며 친환경 건축 정책 확대 의지를 밝혔다. 특히 용암건강지원센터는 에너지 절감 및 탄소 저감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

청주시는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설명회 및 우수사례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국토교통부, 국토안전관리원, 전국 지자체 관계자들을 용암건강지원센터와 청원도서관으로 초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자들에게 사업 추진 과정과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청주시의 ‘용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외벽 단열재 보강 및 에너지 절감형 설비 도입, 친환경 자재 활용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너지 성능개선 시뮬레이션 결과 연간 약 33%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 효과가 확인되어 실질적인 탄소 저감 성과를 입증했다.
이러한 결과는 청주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이 우수사례로 주목받는 배경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은 단순한 건물 리모델링이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일”이라며 “이번 견학을 계기로 청정도시 청주를 위한 친환경 건축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자들에게 사업 추진 과정과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청주시의 ‘용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외벽 단열재 보강 및 에너지 절감형 설비 도입, 친환경 자재 활용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너지 성능개선 시뮬레이션 결과 연간 약 33%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 효과가 확인되어 실질적인 탄소 저감 성과를 입증했다.
이러한 결과는 청주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이 우수사례로 주목받는 배경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은 단순한 건물 리모델링이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일”이라며 “이번 견학을 계기로 청정도시 청주를 위한 친환경 건축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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