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 2024년 이륜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결과 전년 대비 17% 증가한 152건 적발. 소음기 불법튜닝, 불법등화, 봉인 탈락 등으로 시민 안전 위협. 지속적인 단속 예정.

청주시는 옥산면 오산리 농수산물 도매시장 진입도로 개설공사와 남일면 신송리 도로확장공사를 하반기에 추진한다. 농수산물 도매시장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도매시장 접근성 향상 및 교통혼잡 예방을 위해 111억 원을 투입해 1.01km 구간을 확장하며, 남일면 신송리 도로확장공사는 병목현상 해결을 위해 151억 원을 투입해 1.4km 구간을 확장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한화 이글스의 청주 홈경기 배정을 강력히 요구하며, 청주야구장 신축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야구장 보수 정비에 150억 원 가까이 지원했으며, 한화 구단에도 직접 지원한 바 있다.

청주시,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오창읍 오창호수도서관 및 오창호수공원 일원에서 '2025 청주독서대전' 개최. '독서 산책: 책 속을 거닐다, 독서와 노닐다'를 주제로 강연, 북토크, 북페어, 체험부스, 공연, 전시 등 100여 개 프로그램 운영. 김상욱, 김호연, 이옥순, 김하나, 황선우 등 유명 작가 강연 및 토크콘서트, 다양한 체험 활동,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4월 1일부터 청주독서대전 누리집 통해 사전 신청 접수.

청주시가 '1회용품 없는 청주시' 만들기 위한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공공기관, 요식업, 장례업, 시민 등 4개 분야별 맞춤형 전략을 통해 1회용품 12개 품목 감축 및 친환경 제품 대체를 추진한다. 공공기관은 1회용품 줄이기 선도 역할을, 요식업계는 민관 협력으로 1회용품 감축을, 장례식장은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시민들은 교육 및 홍보 활동 강화를 통해 자원순환 실천에 참여한다. 2024년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통해 푸드트럭 축제 등에 다회용기를 공급하고 자원순환정거장 설치, 재활용 전용봉투 지원, 무인회수기를 통해 캔과 페트병을 회수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청주시, 오창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위해 '오창 커뮤니티센터' 개관. 160억원 투입, 노후 스포츠회관 리모델링 및 증축. 체육관, 대회의실, 다목적실 등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 갖춰 주민 복지 위한 교육, 훈련 등 진행 예정.

청주내수도서관, 4월 6일과 13일 '내 몸을 살리는 밥상 인문학' 강좌 개최. 푸드테라피 강사 박찬우 박사가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방식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음식과 건강의 문화적, 역사적 의미를 살펴본다. 참가자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여 하루 또는 두 회차 모두 참여 가능하며, 청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꿈의 무용단 청주' 2기 단원 15명을 모집한다. 춤에 관심 있는 지역 내 초등학생 3~6학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사회통합계층 가정 지원자는 우대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 목요일 동부창고에서 54차례 교육을 받게 된다.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를 기반으로 춤 교육을 받고, 특별공연과 정기공연 등 무대 경험도 쌓을 수 있다. 신청은 청주문화재단 및 동부창고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무공수훈자회 충청북도지부 청주시지회는 27일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제34차 회원안보결의대회 및 연찬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신병대 청주부시장, 강귀영 보훈지청장, 최찬호 청주시 보훈단체협의회 회장 등 140여 명이 참석하여 모범유공자 표창, 안보결의문 낭독, 업무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회원들은 국가안보 수호와 국가발전을 위한 선봉이 될 것을 결의했으며, 신병대 부시장은 호국영웅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1989년 설립된 무공수훈자회 청주시지회는 현재 2천197명의 회원들이 장례의전사업, 태극기달기 운동, 안보사진전, 나라사랑교육 등 다양한 안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주시는 지역 균형발전과 농촌 도로망 확충을 위해 시도·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읍·면 지역 도로를 확장·포장하여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농산물 유통 효율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년부터 2031년까지 농어촌도로 기본 및 정비계획을 변경 수립하여 효율적인 노선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총 1천80억 원을 투입하여 시도 1개 노선(1.9km), 농어촌도로 18개 노선(16.13km) 정비를 추진 중이며, 현도면, 남일면, 낭성면, 오창읍 사업은 연내 준공 예정이다. 특히 죽전~품곡간 도로확포장공사(1.9km)는 126억 원을 들여 마을 안길을 확장하고, 낭성 삼산리 도로확포장공사(1.39km)는 코베아 캠핑랜드 유치에 따라 추진되어 지역주민의 안전과 통행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가 전국 최초로 읍면 지역에 도입한 수요응답형(DRT) 버스 '청주콜버스'가 도입 1년 6개월 만에 32만 4천 명의 이용객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초기에는 주민들의 반발도 있었지만, 지속적인 주민설명회와 시스템 개선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현재는 운행 지역 확대 요청이 늘어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대중교통 소외지역 해소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주시, 봉명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 변경 계획 발표. 사업비 1,300억 원 절감 및 사업 기간 1년 단축 예상. 공공주도 도시재생리츠 사업으로 전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녹지공간 확대 등 시민 편의 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