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2025년 하반기 도로확장 및 개설공사 2곳 착수
AI 요약청주시는 옥산면 오산리 농수산물 도매시장 진입도로 개설공사와 남일면 신송리 도로확장공사를 하반기에 추진한다. 농수산물 도매시장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도매시장 접근성 향상 및 교통혼잡 예방을 위해 111억 원을 투입해 1.01km 구간을 확장하며, 남일면 신송리 도로확장공사는 병목현상 해결을 위해 151억 원을 투입해 1.4km 구간을 확장한다.

청주시는 올해 하반기에 옥산면 오산리 농수산물 도매시장 진입도로 개설공사, 남일면 신송리 도로확장공사 등 2곳에서 도로확장 및 개설공사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마지막 행정절차인 기술자문 및 실시계획 인가 절차를 상반기 내 진행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농수산물 도매시장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청주 도매시장 현대화 사업과 연계해 도매시장의 접근성 용이 및 주변 교통혼잡을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11억원을 들여 도매시장 이전지 주변으로 연장 1.01km를 폭 15~20m로 확장한다.
시는 중부권 최고의 농산물 유통의 중심지로 새로운 미래를 열게 될 청주 농산물 도매시장의 물류 시설 유통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일면 신송리 도로확장공사는 주변 지역개발로 차량 통행량이 늘어난 데다, 교량 구간 차량교행 불가로 지속되는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151억원을 투입해 남일면 효촌리(효촌삼거리)~신송리(가장로 삼거리) 일원에 연장 1.4km, 폭 20m로 확장한다.
도로시설과 관계자는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고 상습적인 도로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도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 청주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마지막 행정절차인 기술자문 및 실시계획 인가 절차를 상반기 내 진행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농수산물 도매시장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청주 도매시장 현대화 사업과 연계해 도매시장의 접근성 용이 및 주변 교통혼잡을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11억원을 들여 도매시장 이전지 주변으로 연장 1.01km를 폭 15~20m로 확장한다.
시는 중부권 최고의 농산물 유통의 중심지로 새로운 미래를 열게 될 청주 농산물 도매시장의 물류 시설 유통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일면 신송리 도로확장공사는 주변 지역개발로 차량 통행량이 늘어난 데다, 교량 구간 차량교행 불가로 지속되는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151억원을 투입해 남일면 효촌리(효촌삼거리)~신송리(가장로 삼거리) 일원에 연장 1.4km, 폭 20m로 확장한다.
도로시설과 관계자는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고 상습적인 도로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도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 청주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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