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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2024년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7,041세대에 총 8,968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이들은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여 온실가스 3,039톤을 감축했으며, 시는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청주시, 8개소 물놀이터 무료 개장… 최대 1,550명 동시 이용 가능,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 사전예약 30%, 현장 선착순 70%

청주시, 정중근린공원에 물놀이장 개장... 전국 최초 물놀이 네트 놀이시설 설치, 8월 24일까지 무료 운영

청주시, 현도면 시목리 일원에 93억원 투입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 착공. 2027년 준공 목표로 시목, 죽전, 중삼리 지역 하수 처리 및 환경 개선 기대. 7월부터 공사 시작하며, 시는 읍·면 지역 하수도 보급률 향상 위해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 지속 추진. 현재 31개소 운영 중, 9개소 설치 진행 중이며 2028년까지 40개소 운영 목표.

청주시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원도심 활성화와 도농 상생발전을 통해 100만 자족도시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 도시계획 개편 및 균형발전 전략으로 시민 중심의 편리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26일 도시재생거점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하여 거점시설 운영 현황 공유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각 거점 운영 주체들은 하반기 계획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재단은 정기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하여 지역 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26일, 2025년 정기 위험성 평가 사전 교육을 실시하여 담당자 역량 강화 및 근로자 참여 유도를 통해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위험성 평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론 및 실무 교육을 병행하고, 애로사항 공유 및 의견 수렴 시간도 마련했다. 7월부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여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연결 짓기' 네트워크 캠페인에 청주새활용시민센터와 맘스캠프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새활용센터는 비엔날레 기간 동안 새활용품을 활용한 환경 연출, 공예 마켓 등을 진행하고, 맘스캠프는 공예 마켓과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며 수익금 일부를 여성 가장과 미혼모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으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친환경적이고 지역 상생, 사회 선순환을 실현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26일 청주오스코에서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기술 자립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바이오 소부장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지역 주요 기관장, 업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문가 주제발표, 패널 토론, 투자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바이오 기업의 자금 확보와 기술 사업화를 위한 1:1 맞춤형 상담이 큰 호응을 얻었다. 청주시는 오송이 미래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업, 연구기관, 대학,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청주시,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지방세 상담’ 실시… 세무 정보 취약계층 지원 강화

청주시는 6급 팀장 50명을 대상으로 ‘중간관리자 리프레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직원 간 소통 및 업무 추진의 핵심 역할을 하는 팀장들의 업무 부담 해소와 리더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긍정에너지 리더십, 음악 인문학, 소통 간담회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범석 시장은 간담회에서 팀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 강화를 약속했다.

청주시는 9월까지 교통소음 유발행위 및 운행차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배달 대행 서비스 증가로 인한 이륜차 소음 민원 증가에 따라, 경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야간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은 이륜차 경음기 추가부착, 배기 소음 측정, 불법 튜닝, 사용신고 미이행, 번호판 미부착 등을 확인하고,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시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여름철 심야 시간 주거지역 이륜차 운행 자제를 당부하며, 7월부터 공동주택 50m 이내 및 주거지역에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배기소음 95dB 초과 이륜차 운행을 제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