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현도 시목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설치 추진
AI 요약청주시, 현도면 시목리 일원에 93억원 투입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 착공. 2027년 준공 목표로 시목, 죽전, 중삼리 지역 하수 처리 및 환경 개선 기대. 7월부터 공사 시작하며, 시는 읍·면 지역 하수도 보급률 향상 위해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 지속 추진. 현재 31개소 운영 중, 9개소 설치 진행 중이며 2028년까지 40개소 운영 목표.

- 2027년 준공 목표로 총 93억원 투입… 시목‧죽전‧중삼리 일원 개선 기대 -
청주시는 서원구 현도면 시목리에서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를 오는 7월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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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청주시 하수도 보급률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시의 환경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읍‧면 지역 하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마을 단위 하수를 처리하는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6월 기준 설치 완료 후 운영 중인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은 31개소며, 현재 9개소에서 설치가 진행 중이다. 2028년 40개소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주시는 서원구 현도면 시목리에서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를 오는 7월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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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청주시 하수도 보급률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시의 환경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읍‧면 지역 하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마을 단위 하수를 처리하는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6월 기준 설치 완료 후 운영 중인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은 31개소며, 현재 9개소에서 설치가 진행 중이다. 2028년 40개소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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