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이 지속 가능한 지역개발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목조건축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4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전통문화 체험관, 공연장, 전시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목조건축물을 조성한다. 증평군은 이 사업을 위해 100억 원을 투자하고, 주변 인프라 개선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증평군이 율리휴양촌에 충북 최초 다목적 목조 호텔을 조성한다. 이 호텔은 국산 목재를 활용해 자연친화적이며, 다양한 관광객의 수요에 대응한다. 이 사업은 지역 경제와 환경을 함께 살리는 모범 사례로 기대된다.

증평군 청소년수렴관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디자인 역량을 키우기 위한 '빛나는 청춘 디자인 스무살' 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은 디자인 전문가들의 지도를 받으며 다양한 디자인 작품을 제작했고, 행사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창의적인 사고력을 함양했다.

증평군 새마을부녀회가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김치 100포기를 담은 김장 나눔 세트를 제작했다. 세트는 저소득층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가족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증평군 김득신 문학관에 김득신 선생의 유물 10여 점이 기증됐다. 기증된 유물은 김득신 선생의 생애와 문학 활동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김정숙 씨는 아버지의 문학 정신이 후세에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김학수 군수는 기증이 증평군의 문화적 자산을 풍요롭게 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기증된 유물은 현재 김득신 문학관에 전시되고 있다.

증평군 4-H연합회가 증평군 이글이글골프동호회의 후원으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해 어려운 이웃에게 쌀 100가마를 나누었다.

증평군 이글이글골프동호회가 디딤씨앗통장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증평군이 '제14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복지분야 우수사례 1위를 수상했다. 이 사례는 지역소멸 및 저출생 대응을 위한 증평군만의 특색있는 돌봄정책으로, 아동과 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증평군 정영석 팀장이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 지역 경제발전 기반 마련, 침수 사고 시 생명 구조 등의 공로로 청백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

증평군 이재영 군수가 증평역 철도 하부 통로박스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지원을 요청했다. 이 군수는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건의했다.

증평군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 일반형일자리 10명, 복지일자리 50명으로 구성되며, 증평군 거주 미취업 등록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다.

증평군 '김장플러스' 행사가 지역 특산물과 전통문화를 알리는 축제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주민, 관광객, 기업체, 외국인까지 참여해 화합과 즐거움을 더하고 있으며, 12월 7일 행사에서는 지역 특산물 간식과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