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 오랜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총력전 펼쳐
AI 요약증평군 이재영 군수가 증평역 철도 하부 통로박스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지원을 요청했다. 이 군수는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건의했다.

증평군 이재영 군수가 11월 25일 국회를 방문해 증평역 철도 하부 통로박스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증평역 철도 하부 통로박스는 보행로가 좁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 군수는 엄태영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2025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이 군수는 임호선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농촌공간정비사업이 추진실적과 집행률 저조로 2025년 예산안에서 삭감될 우려가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정부예산 사업비 삭감 없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역 현안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반영을 건의했다.
도안면 화성리 농촌공간 정비사업(윤모아파트 철거)은 농촌공간 재구조화에 필요한 유해 시설 정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증평군은 농식품부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군수는 "증평역 철도하부 통로박스와 윤모아파트는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급한 문제"라며 "증평군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증평역 철도 하부 통로박스는 보행로가 좁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 군수는 엄태영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2025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이 군수는 임호선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농촌공간정비사업이 추진실적과 집행률 저조로 2025년 예산안에서 삭감될 우려가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정부예산 사업비 삭감 없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역 현안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반영을 건의했다.
도안면 화성리 농촌공간 정비사업(윤모아파트 철거)은 농촌공간 재구조화에 필요한 유해 시설 정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증평군은 농식품부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군수는 "증평역 철도하부 통로박스와 윤모아파트는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급한 문제"라며 "증평군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