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 정영석 팀장, 청백봉사상 본상 수상
AI 요약증평군 정영석 팀장이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 지역 경제발전 기반 마련, 침수 사고 시 생명 구조 등의 공로로 청백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

증평군 정영석 팀장이 제48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정 팀장은 증평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 및 하수관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기여했다. 또한 인접 시군의 보강천 수계 하수 통합 연계 처리를 통해 예산 절감을 이뤄냈고, 증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및 기반시설 설치공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경제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2023년 오송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 당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3명의 생명을 구하는 의로운 행동으로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용감한 행동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남색셔츠 의인'으로 불리며 이번 청백봉사상 본상 수상의 주역이 됐다.
정영석 팀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분들을 대신해 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및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며 봉사에 힘쓰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재영 군수는 "정영석 팀장은 증평군 공직사회의 자랑이자, 지역주민들에게 헌신하는 공직자의 귀감"이라며, "이번 청백봉사상 수상이 그간의 노고에 대한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증평군이 더 많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정 팀장은 증평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 및 하수관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기여했다. 또한 인접 시군의 보강천 수계 하수 통합 연계 처리를 통해 예산 절감을 이뤄냈고, 증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및 기반시설 설치공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경제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2023년 오송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 당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3명의 생명을 구하는 의로운 행동으로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용감한 행동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남색셔츠 의인'으로 불리며 이번 청백봉사상 본상 수상의 주역이 됐다.
정영석 팀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분들을 대신해 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및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며 봉사에 힘쓰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재영 군수는 "정영석 팀장은 증평군 공직사회의 자랑이자, 지역주민들에게 헌신하는 공직자의 귀감"이라며, "이번 청백봉사상 수상이 그간의 노고에 대한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증평군이 더 많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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