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가 충청북도 자살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역 내 자살률 감소와 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예방사업과 프로그램 운영의 결과이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명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산림휴양시설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제천시의 산림휴양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성화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천시립도서관이 독서치료 전문강사 양성을 위해 독서심리상담사 자격취득 과정을 개최했다. 40명의 수강생 중 38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도서관은 자격 취득자들을 대상으로 심화 교육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천시가 불법 가설건축물 단속을 강화해 100여 건을 적발했다. 시는 도시미관과 안전을 위해 철거 및 시정 명령을 내렸으며, 신고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한다. 시는 시민 협조를 구해 도시 환경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제천시가 모산비행장에 설치된 불법 가설건축물에 대해 안전 우려를 표명하고 고발 조치를 취했다. 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사전협의 요청과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한 강력 대응을 약속했다.

제천예술의전당이 연말연시를 맞아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 '스탠딩에그'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시민들을 초대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제공하고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성인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나는 혼밥 요리사" 요리경연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자립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10개 팀이 참가하여 '새우를 활용한 혼밥상차림'을 만들었다. 심사 기준은 청결, 조리기술 등 9가지 영역이었으며, 대원대학교 교수는 참가자들의 요리 솜씨를 칭찬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매년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천시 봉양읍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백미 65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위원회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봉양읍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를 표하고, 기탁된 백미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가 감정노동자 56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에는 스트레스 교육, 원예 체험, 개별 상담 등이 포함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 프로그램이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제천 꿈의 무용단이 30일 첫 정기공연 '에튀드'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발레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 꿈을 응원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삼한의초록길 자전거체험센터'가 9개월간의 운영을 마무리했다. 총 15,324명이 방문해 2020년 개장 이래 가장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다. 어린이 자전거교실과 성인 자전거교실을 통해 안전교육과 주행교육을 제공했다. 체험센터는 내년 3월에 재개할 예정이다.

제천시가 육군 37보병사단과 협력하여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주택을 보수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409호를 준공했다. 이 사업은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편안한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