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삼한의초록길 자전거체험센터,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제천시 '삼한의초록길 자전거체험센터'가 9개월간의 운영을 마무리했다. 총 15,324명이 방문해 2020년 개장 이래 가장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다. 어린이 자전거교실과 성인 자전거교실을 통해 안전교육과 주행교육을 제공했다. 체험센터는 내년 3월에 재개할 예정이다.

제천시체육회가 운영한 '삼한의초록길 자전거체험센터'가 9개월간의 운영을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센터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친환경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됐다. 총 15,324명이 방문해 2020년 개장 이래 가장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다.
또한, 어린이 자전거교실에는 266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안전교육과 주행교육을 받았고, 성인 자전거교실에는 560명이 참여해 안전운행법과 자신감을 배양했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건전한 놀이문화와 스포츠 유치·개최로 시민에게 관람스포츠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체험센터는 동절기 정비기간을 마치고 내년 3월에 재개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센터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친환경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됐다. 총 15,324명이 방문해 2020년 개장 이래 가장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다.
또한, 어린이 자전거교실에는 266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안전교육과 주행교육을 받았고, 성인 자전거교실에는 560명이 참여해 안전운행법과 자신감을 배양했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건전한 놀이문화와 스포츠 유치·개최로 시민에게 관람스포츠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체험센터는 동절기 정비기간을 마치고 내년 3월에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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