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노인복지관이 이용자와 직원, 봉사자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사랑과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이용자와 직원 간의 감사 표현과 선물 증정, 봉사자들의 공연이 있었다. 또한 옥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충북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마무리했다. 이번 요리교실은 지역 농산물 활용 요리실습과 레시피 공유, 주민 소통 및 교류의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한 주민들은 지역농업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역 먹거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군은 내년에도 요리교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3년 연속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옥천군은 농촌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청소년정책을 추진하고, 청소년 참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옥천군이 국내외 행정 서비스 혁신 및 지역 발전 사례를 학습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한다. 국내 벤치마킹과 일본 지방 활성화 사례 연수를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옥천군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액이 790억 원으로 예상되며, 정부 지원과 캐시백 혜택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 향수OK카드는 옥천군민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에서도 인기가 많다.

옥천군과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이 지역 친환경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옥천군은 식재료 지원을 제공하고,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지역 친환경 쌀을 구매해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한다.

옥천군이 시설포도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가격안정기금을 지급한다. 기준가격 이하로 도매시장 가격이 하락하면 농가당 최대 200만 원의 차액을 지원하며, 신청은 12월 27일까지 가능하다.

옥천군이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40개 일반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이들 업소는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홍보되고, 위생용품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옥천군은 자원재활용, 복지 지원,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모범음식점 지정, 시설포도 가격안정기금 지급, 친환경 쌀 공공급식 사용, 겨울 도시락 전달, 공직자 스트레스 관리 교육, 성금 기탁, 가래떡 기탁,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옥천군 보건소가 군 청사 계단에 건강정보 스티커를 부착한 '건강 가득 행복 담은 계단'을 조성했다. 이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일상 속 걷기 운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보건소는 향후 온라인걷기대회, 계단 걷기 인증 챌린지, 족압 측정기 활용 보행 분석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주민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상담하고 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