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 향수OK카드 파격 운영으로 소상공인과 주민 호응
AI 요약옥천군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액이 790억 원으로 예상되며, 정부 지원과 캐시백 혜택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 향수OK카드는 옥천군민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에서도 인기가 많다.

옥천군은 지역사랑상품권(향수OK카드)의 발행액이 당초 계획보다 20% 이상 증가한 79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군은 정부 지원이 불투명한 상황에서도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당초 예산에 40억 원을 편성했다. 그 결과 발행액이 증가해 도내에서 제천시, 청주시 다음으로 많은 국비를 지원받았다.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위기대응예산 30억 원을 추가 확보해 9~12월에는 20% 캐시백을 제공하고 있다.
향수OK카드는 옥천군민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에도 알려져 관외 가입자가 전체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옥천군 거주자, 출퇴근 직장인, 출향인에게 필수 소지품이 되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 자영업자의 경영난을 해결하기 위해 향수OK카드 캐시백 혜택을 높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