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 로컬푸드 요리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AI 요약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마무리했다. 이번 요리교실은 지역 농산물 활용 요리실습과 레시피 공유, 주민 소통 및 교류의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한 주민들은 지역농업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역 먹거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군은 내년에도 요리교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13일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마무리했다.
이번 요리교실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직매장 회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올해 총 225명이 참석했다.
요리교실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실습과 레시피 공유가 이뤄졌으며, 주민과 소통 및 교류의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교육에는 뱅쇼와 삼겹살 조림을 만들었다. 참여한 주민은 "처음 만들어 본 요리지만 간단해서 집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무엇보다 지역에 함께 사는 사람들과 로컬푸드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역농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진행된 로컬푸드 요리교실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먹거리와 공감대를 형성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내년에도 농업·농촌·지역 먹거리가 지닌 공익적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요리교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요리교실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직매장 회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올해 총 225명이 참석했다.
요리교실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실습과 레시피 공유가 이뤄졌으며, 주민과 소통 및 교류의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교육에는 뱅쇼와 삼겹살 조림을 만들었다. 참여한 주민은 "처음 만들어 본 요리지만 간단해서 집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무엇보다 지역에 함께 사는 사람들과 로컬푸드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역농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진행된 로컬푸드 요리교실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먹거리와 공감대를 형성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내년에도 농업·농촌·지역 먹거리가 지닌 공익적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요리교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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