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노인복지관, '사랑과 감사의 밤' 개최
AI 요약옥천군노인복지관이 이용자와 직원, 봉사자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사랑과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이용자와 직원 간의 감사 표현과 선물 증정, 봉사자들의 공연이 있었다. 또한 옥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충북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옥천군노인복지관(관장 김영숙)은 지난 12월 23일 '사랑과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노인복지관 이용자와 직원 간의 유대감 강화와 봉사자들의 노고 치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이용자들이 직원들에게 감사의 글을 전달하고, 직원들이 이용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봉사자들이 노래와 춤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김영숙 관장은 "이 행사를 통해 이용자와 직원, 봉사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관이 지역 노인들의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충북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사에서는 이용자들이 직원들에게 감사의 글을 전달하고, 직원들이 이용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봉사자들이 노래와 춤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김영숙 관장은 "이 행사를 통해 이용자와 직원, 봉사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관이 지역 노인들의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충북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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