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천안 K-컬처박람회가 8월 4일 독립기념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5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글로벌 K-컬처, 세계 속에 꽃피우다'를 주제로 K-팝, 한식, 화장품, 게임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선보인다. 7개 분야 전시관에는 실감미디어, AI, VR/AR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됐으며, K-한복패션쇼, K-OST 콘서트, 쎄시봉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천안도시공사는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천안축구센터의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풀컬러 전광판 교체, 관람석 및 부대시설 보수, 선수 대기석 및 경기 운영실 컨테이너 설치 등을 통해 경기 관람 환경을 개선하고 운영 효율을 높였다.

천안시는 9월까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하절기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대책’을 시행한다. 폭염 등 기후재난에 취약한 계층 보호를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서비스 지원 및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노숙인 밀집 지역 합동 순찰과 상담을 통해 폭염 피해를 예방한다. 또한, 건강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위험 요소 제거 등을 병행하며, 민간 후원을 통해 확보한 혹서기 대비 물품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천안시, 2,271억 원 투입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본격 착수. 와촌동 일원에 지식산업센터, 공동주택, 복합환승주차장 등 조성. 공사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임시보행통로 운영.

2025 천안 K-컬처박람회가 독립기념관에서 4일 개막하여 5일간 진행된다. K-팝, 한식, 화장품, 게임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문화산업박람회로, 문화와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기술력과 문화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 산업전시관, 컨퍼런스, 공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바가지요금 근절, 다회용기 사용 권장 등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천안문화재단, 6월 4일부터 29일까지 삼거리·서북갤러리에서 지역 예술인 전시 지원 사업 진행. 아트그룹열매 특별전, 천안현대여성작가회 정기전 등 다양한 전시 개최. 관람료 무료.

천안시중앙도서관, 재개관 1주년 기념행사 '다시, 책과 마주하다' 개최.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최다 대출자 시상, 작가와의 만남, 인문학 강좌,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를 앞두고 감염병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모기 유충 서식지, 야간 성충 발생 상황,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차단을 위한 방역소독, 안내표지판 설치상황 등을 점검하고, 행사 기간 집중 방역 계획을 밝혔다.

천안시는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 증진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원사업 안내 소책자를 제작·배포한다. 소책자에는 보훈수당, 장례비, 의료비 지원, 생필품 할인, 요금 감면 등의 정보가 담겨 있으며, 민원실, 행정복지센터, 보훈회관 등에 비치 및 보훈행사 참석자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2024년부터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관련 질환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51~70세(1955년~1974년 출생자) 홀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공동 경영주, 경영주 외 농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농약중독, 근골격계 질환 등을 조기 진단하고 전문의 상담을 지원한다. 검진비는 1인당 22만 원이며, 시가 90%를 지원하여 본인 부담금은 2만 2천 원이다. 희망자는 6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천안에서 개최됩니다. 1만 1천여 명의 선수단이 31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며, 블랙이글스 에어쇼, 드론라이트쇼, 인기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천안시는 7월부터 도로에 무단 방치된 공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견인을 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지정주차제’를 시행한다.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조례 개정, 견인 전담팀 구성, 견인료 인상, 주차장 확대 등의 조치를 취하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제도 안착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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